WoC 2007 마감행사 사진모음

마감행사 사진 올립니다.^^
올리는 것도 완전 일이네요 ㅋㅋ


사진 117
사진 109 사진 107 사진 112 사진 113 사진 118 사진 119 사진 123 사진 124 사진 132 사진 139 사진 142 사진 148 사진 150 사진 157 사진 183 사진 185 사진 190 사진 196 사진 198 사진 200 사진 202 사진 208 사진 217 사진 225 사진 229 사진 233 사진 236 사진 237 사진 242 사진 246 사진 247 사진 248 사진 249 사진 253 사진 256 사진 257 사진 258 사진 259

Posted by 타임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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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mbroll 2008/03/24 10:30 # M/D Reply Permalink

    이야~ 역시~! 칼같이 올리셨군요.

  2. WoC Staff 2008/03/24 13:49 # M/D Reply Permalink

    감사합니다.^^^

  3. 쥬♡ 2008/03/25 16:48 # M/D Reply Permalink

    와아~언제 이렇게 사진을 찍으신거에요~ㅎ 사진 보니깐 그때 일들이 생생히 기억나네요 ㅋ 발표 멋있었어욤 ㅎ

  4. 타임워커 2008/03/26 21:51 # M/D Reply Permalink

    ^_^ 감사합니다~
    그리고 연주님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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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기 초가 되다보니 학교 일과 겹쳐서 정신이 너무 없었습니다.
모두들 잘 제출 하신것 같아서 다른 분들의 프로젝트가 너무 궁금하네요^^;

 저희는 당초 너무 크게 잡은 목표였기 때문에 완성 보다는 단계적인 진행에 비중을 두었습니다. 일단 지역 명에 해당하는 이미지들과 그 이미지들을 clustering한 결과가 있어야 실제적인 인터페이스를 구현가능했기 때문이었죠. 학교에서 DB 맛보기 정도만 했었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이 거렸습니다. 다른 여러가지 자잘한 문제도 있었고요 ^^
 이번 제출 목표는 crawling된 이미지들을 인터페이스에서 검색시에 보여주는 부분까지 보여 드리는 것이 었는데 네이버 api연동 까지밖에 못했습니다. xml로 받은 좌표를 파싱하는 것도 웹쪽에 약한 저희한테는 쉽지가 않더라구요~! 이제 검색어에 대해서 저희 DB에 있는 이미지까지 보여주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저희 멘토(김길연 님)도 시작할때 시간이 모자랄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희들도 완성보다는 기반 마련에 비중을 두었습니다. 오픈 소스라는게 공개하고 계속해서 업데이트하는데 묘미가 있겠죠? ^^ㅎ
 멘토님과 woc에서 너무 많은 것을 배운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방학을 알차게 보낸것 같아 뿌듯하고 완성되지 못한 프로젝트에 한편으로는 할것이 많이 남았네요. 제출본은 저희가 목표했던 것의 base에 지나지 않으니까요.
 다음글에는 멘토님과 가졌던 회식 사진과 이야기들도 올리겠습니다. ^^ 모두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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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3/07 16:29 # M/D Reply Permalink

    저도 이번 프로젝트가 완전하지 않다보니 이번 행사가 끝나더라도 되는데로 업데이트 해보려구요~ ㅎ

  2. WoC Staff 2008/03/10 13:53 # M/D Reply Permalink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어 올라오는 프로젝트 기대하겠습니다.
    계속 업데이트하시려면, 버전관리툴을 사용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3. WoC Staff 2008/03/10 13:53 # M/D Reply Permalink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어 올라오는 프로젝트 기대하겠습니다.
    계속 업데이트하시려면, 버전관리툴을 사용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4. 박진우 2008/03/11 22:17 # M/D Reply Permalink

    예 ^^ 버전관리에 익숙하지 못했지만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곧 정리를 하고 버전 관리도 잘 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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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인드맵 기반의 지식DB 및 검색시스템 프로젝트의 멘티인 김주호입니다.
어느덧 두 달이 지났네요..
이제야 문서 정리와 제출을 끝내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돌아보면 신청하기 전에는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그리고 '과연 내가 뽑힐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선정이 되고 나서는 의욕과 열정이 넘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죠 ㅎ

저에게는 1월 말 ~ 2월 중순정도까지가 슬럼프였는데요..
계절학기가 끝나고 개인적으로 바쁜 일들이 쌓이면서 프로젝트에 집중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면 단순히 시간부족의 문제라기 보다는 '무언가를 보여야 한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방황하다가 오늘을 맞이했으면 정말 좌절스러웠을 것 같은데요..
역시 WoC의 포인트라 할 수 있는 멘토님의 존재가 막판 스퍼트를 가능하게 한 것 같습니다. 멘토님과의 만남 후기에도 썼지만 멘토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시 한 번 의욕을 되살릴 수 있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격려해 주신 멘토님 덕분에 부족하지만 어느 정도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각자 잊지못할 사연과 추억을 하나씩 만드셨겠지요 모두들?^^
두 달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Posted by mcp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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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인드맵 지식DB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며

    Tracked from A Small Step Forward 2008/03/04 00:04 Delete

    어느 덧 두 달의 여정이 끝났다. 막판에 달리느라 고생 좀 했지만, 남는 게 참 많다. 계속 가꾸어 나가서 성공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고 싶다. 그 첫발을 내딛는 것만으로도 이번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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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ritam9.myid.net 2008/03/04 10:00 # M/D Reply Permalink

    수고하셨습니다.

    1. mcpanic 2008/03/05 14:05 # M/D Permalink

      고마워요 영식씨~ 영식씨도 고생 많았어요!

  2. 태권브이 2008/03/04 10:04 # M/D Reply Permalink

    똑똑하고 생각이 깊은 멘티를 만나 흥미로운 WoC가 된 것 같습니다. 멘토로서 부족함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신뢰하고 따라준 점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긴 글은 후기로 남기도록 하지요. :)

    1. mcpanic 2008/03/05 14:06 # M/D Permalink

      저야말로 통찰력 있게 프로젝트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신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뒤풀이라도! ㅎㅎ

  3. Arkind 2008/03/04 11:38 # M/D Reply Permalink

    'ㅁ'/ 수고하셨어요

    1. mcpanic 2008/03/05 14:07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4. staff 2008/03/07 15:43 # M/D Reply Permalink

    뒷풀이... 스탭도 껴주세요..ㅋㅋ 수고 많으셨습니다.

  5. 타임워커 2008/03/07 16:32 # M/D Reply Permalink

    저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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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 2007가 마무리 되어갑니다

드디어 개학이군요! 방학의 시작을 WoC제안서제출과 함께 보냈는데 개학날도 WoC프로젝트 마감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난 두달을 돌이켜보면 정말 정신이 한개도 없었습니다. 전공이 컴공이 아니다보니 전공관련 공부도 해야했고 그 외 이것저것 잡다한 일이 많았군요 @.@

저는 커뮤니티툴에 myID 그룹인증 지원개발 프로젝트를 맡은 김현진 입니다. 프로젝트 이름에서 보듯 커뮤니티툴의 플러그인/스킨을 오픈아이디 지원하도록 바꾸는 것이 주 임무였습니다. 하지만 플러그인 또는 스킨이다보니 기능을 제한적으로만 쓸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경우가 많아 원하는대로 100% 구현하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맨날 삽뜨는 저를 옳은 길로 인도해주신 두 멘토님들 전영복님과 신동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빠리쿠롸상과 샤브샤브는 정말 맛있었어요 ㅋ

이번이 두번째 참가라 조금은 여유가 있으리라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제 전공인 낚이기 삽질하기를 반복하고 말았습니다. ㅠ 이런 소스가 공개된다고 하니 좀 창피한 생각도 들구요. 

비록 미흡한 프로젝트이긴 했지만 보완을 위해 꾸준히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구요 이 계기로 오픈소스에 대한 우리의 관심이 더더욱 ++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We Did it!


Posted by 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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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쥬♡ 2008/03/03 18:12 # M/D Reply Permalink

    ㅋㅋ 아...저도.. 학교에서 계속 개발문서..작성했다는 ㅠㅎ 수고하세요^^ㅎ

  2. 타임워커 2008/03/07 16:43 # M/D Reply Permalink

    앗~ 멘토님 두 분과 프로젝트를 진행하셨나 보군요~ ㅎㅎ
    수고하셨어요~^^

  3. WoC Staff 2008/03/10 14:03 # M/D Reply Permalink

    엘코님 수고 많으셨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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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생 프로젝트팀 박진우입니다.

  일단 이번 snow camp에는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을 주려는 진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session도 모두 다 듣고 싶었지만 같은 시간대에 진행된다는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모두 모두 듣고 싶은 내용이었는데 말이죠.
 
 저는 정경훈 님과 정상일 님의 세션을 들었습니다. 제가 웹 언어에도 약하고 친구와 같이 진행해야하는데 버전관리도 해본 적이 없기에 일단 발등의 활활 타는 불을 끄기 위한 세션이라 듣고 싶었습니다. ^^
 두분 모두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1월 26일날 참석하기 전에는 저희 프로젝트의 진도가 너무 안나가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저희는 이미지 크롤러를 제작 해야하는데 일부 사이트에서는 Http헤더에 referer, user-agent정보를 넣어줘야 하더라구요..;;; 저희는 그냥 머리 싸메고 쓰러졌습니다. 브라우저에 치면 보이는 주소가 프로그램으로 저장하려고 하면 안돼니까 말이죠 ㅠoㅠ .....
 어제 저희 멘토(김길영)님께서 정신 없이 헤매던 저희에게 해답을 주셔서 정말 진작 여쭤 볼걸;;; 하고 생각하게 됬습니다. 인터넷을 로봇같이 뒤져도 못찾던 이유를 그냥 알려주셨으니까요 ..
 이제 모르면 바로 질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안들어가지던 사이트에 접속성공을 하고 몇개의 jpg 파일을 받아냈습니다. 이제 크롤링하는 계획만 잘 세우면 일단 첫번째 목표에는 도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효~
 생각보다 진행이 잘안되네요;;
 그래도 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무언갈 얻어가는 woc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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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C Staff 2008/02/04 12:00 # M/D Reply Permalink

    인터넷을 로봇같이 뒤져도 못찾던 이유가 뭐였어요??
    저도 글 읽으면서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
    알려주세요~

  2. 옥민수 2008/02/06 02:56 # M/D Reply Permalink

    인터넷 뒤지는것도 스킬인거 같아요... 특히 요즘같이 인터넷에 모든게 다 있다.. 라는 인식이 박혀있는 시대에는요.. 인터넷에 없으면 재빨리 포기해야 하는데 말입니다...(제 이야기) ㅉ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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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과의 첫 번째 만남

안녕하세요. Ruby on Rails를 이용한 오픈소스 커뮤니티 개발 프로젝트에 멘티로 참여하고 있는 문희수입니다.

WoC Boot Camp때 처음 강문식 멘토님과 인사했던 이후로, 개인적인 사정 및 프로젝트 선행 공부를 핑계로 멘토님과의 만남을 미루고 있다가 오늘(1/21) Boot Camp 이후 처음으로 멘토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멘 토님과 만나서 먼저 맛있는 점심을 먹고, 근처 서점에 들렀습니다. 맘에 드는 책을 고르라고 하셔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한 권과 멘토님께서 추천해주신 책 한 권을 고른 뒤, 멘토님이 근무하시는 회사를 방문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익숙한 WoC 포스터가 반겨주더군요. 거기가 바로 NCSOFT 오픈마루 스튜디오였기 때문이죠. ^^;;
사무실의 분위기는 조용했지만 생동감이 느껴졌습니다. 경직되지 않고 활기를 띈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다들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참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
일 단 오픈마루에 방문한 김에 WoC 업무를 맡고 계시는 정상일님을 뵙고 오픈랩과 스프링북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멘토님 옆에서 일하고 계신 분 (성함을 모르겠네요 죄송..^^;;;)과 같이 회의실로 가서 멘토님의 루비 강의를 들었습니다.
루비나 루비 온 레일스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접했기 때문에 열심히 혼자 책을 보고 있었습니다만 생각만큼 머릿속에 개념이 딱 잡히질 않더군요. 그래서 레일즈에 대한 소개부터 다시 짚고 넘어간 뒤, 간단한 문제를 루비로 프로그래밍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정말 단순한 코드를 만들었던 것과는 달리, 멘토님께서는 RSpec을 사용한 BDD 방법으로 프로그래밍을 하셔서 보여주셨습니다. 코드는 짧았지만, 많은 것들이 녹아 들어가있더군요. 제 프로그래밍 스타일을 바꿔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RoR로 만든 오픈소스 하나를 간단하게 분석하는 시간을 가진 다음, 강의가 끝났습니다.
강의를 마친 후, 멘토님과 앞으로 프로젝트 진행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생각하게 만드는 만남이었습니다. 남은 프로젝트 기간동안에 종종 멘토님을 찾아뵐 예정인데, 앞으로 멘토님에게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ps. 어제 제 개인 블로그올렸던 글을 이 곳에 옮겨썼습니다. ^^   

Posted by 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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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epblue 2008/01/22 15:39 # M/D Reply Permalink

    자주 놀러오세요~ 제가 귀찮다고 그만오라고 할 때까지 :)

  2. WoC Staff 2008/01/22 16:19 # M/D Reply Permalink

    WoC 포스터가 익숙하시다면 snow camp 때 일찍 오셔서 함께 일을 도와주시는 것은 어떠할런지요 ^^;;;
    ㅎㅎ
    snow camp 때 뵙겠습니다, 희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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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게 없는거 같아서 글을 올리는게 늦어졌네요;;^^
아직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 않는 성과의 부끄러움 때문입니다. ㅡㅡ;;

멘토(김길연)님과 처음 상의 하던중에 아이디어가 제가 생각하기 이전에 많이 연구가 되었었다는 엄청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즉, 제가 해도 새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ㅡㅜ그래서 제 친구들과 이전에 생각했던 아이디어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변경된 프로젝트를 설명드리자면 현재 인터넷상에 지도(네이버나,구글 등)는 지명검색시 "광화문"이라하면 광화문의 좌표에 해당하는 지도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는 "광화문"이라고 검색시에 광화문의 실제 사진을 함께 보여주기위해서 지명에 대한 이미지들을 미리 크롤링하여 해당 지명에 대한 신뢰도 있는 이미지를 보여주려고 합니다. 또 나아가서는 유저들이 자신의 사진을 지도에 올리고 편집도 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목표는 유저가 올린 사진이나 검색시 나오는 이미지들에 대해서 예를 들어 사진이 "노을진 바닷가"이면 현재 DB에 저장되어 있는 이미지 중 유사한 이미지들을 찾아내어 해당 이미지가 지도상에 어디에 있는가도 보여주려고 합니다. 영상 쿼리 검색인거죠 ^^;

 하지만.....
 생각은 저어~ 멀리 있지만 ...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API를 어떻게 갖다 붙일지, 비슷한 영상은 어떻게 검색할지, DB에 저장은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 뭐 아주 모든게 물음표입니다.

 그래서 멘토님과 상의한 결과

 1.  1000개 지명을 입수하고
 2.  이미지 크롤러를 만들기
 를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1번은 국토정보지리원에 전화를 한 결과 다른데로 전화하라는 설명을 들었구요;;
 행정자치부에 전화를 걸어서 내선을 통해 9번쯤 우회한 후에 내일 담당자에게 파일을 받기로 했습니다.

 2번은 지금;; (3시가 됬네요) 원래 함께 진행하는 친구와 만들었던 web크롤러를 개조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미지 파일을 받는 건 성공했지만 좀 야메라는 느낌이...
많이 조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

다른 분들도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일단 지식의 부족으로 공부부터 더 해야 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자 ~ 그럼 모두 화이팅입니다. 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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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5 03:05 # M/D Reply Permalink

    아참 새해복 늦었지만 많이들 받으시구요 ^^

  2. 타임워커 2008/01/15 07:39 # M/D Reply Permalink

    남들이 아무리 연구 중이어도 자신이 한다는데 가장 큰 의의가 있는거죠~
    열심히 프로젝트 진행하세욤~
    (그나저나 이것저것 먼가 할게 복잡해 보이네요 *_*)

  3. WoC Staff 2008/01/16 13:25 # M/D Reply Permalink

    어려워 보이네요, 열심히 하셔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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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랩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WoC 운영자 입니다.

WoC2007에서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오픈랩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오픈랩에 대해서 boot camp때 간단하게 설명 드렸는데 이것에 대해서 아직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 블로그를 통해서 간단하게 다시 한번 설명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오픈랩에 대표적인 활용 예가 될 수 있는 Xquared(엑스퀘어드)를 빌어 쉽게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오픈랩은 오픈소스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는데 필요한 프로젝트 호스팅과 서비스 호스팅 환경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드립니다.

2명 이상의 인원이 한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는데 있어서 오픈랩은 여러 이점들을 제공합니다.

  • 멘토와 멘티가 프로젝트의 소스코드 버전관리를 할 수 있는 저장소를 제공합니다.
    Xquared의 경우 http://labs.openmaru.com/hg/xquared/에서 언제든지 소스코드를 받아서 협업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
    머큐리얼은 cvs나 서브버전과 달리 분산버전관리방식으로 버전관리를 하기 때문에 오픈소스 개발에 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머큐리얼에 대한 입문서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 이슈트래킹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Xquared의 경우 http://ecus.openmaru.com/issues?project=Xquared에서 사용자나 개발자 누구나 버그리포팅을 할 수 있으며, 오픈소스프로젝트 참가자는 그 버그리포팅들을 체계적으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 게시판을 제공해 드립니다.
    Xquared의 경우 http://bb.openmaru.com/baseboard/board/ ··· 65200872 에서 질문/답변게시판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http://bb.openmaru.com/baseboard/board/ ··· 65223312 에서 자유게시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시판은 RSS기능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멘토와 멘티가 선호하는 RSSReader에 이 RSS를 등록해놓고 커뮤니케이션 한다면 좋겠죠!.
  • 프로젝트의 웹(홈)페이지를 제공해드립니다.
    Xquared의 경우 http://labs.openmaru.com/projects/xquared/ 이 있으며, 여기에서는 위에서 설명한 머큐리얼주소, 이슈트래킹 공간의 주소, 게시판 주소등을 링크하여 프로젝트 홈페이지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페이지는 스프링을 이용하여 스프링노트페이지만 편집을 하면 자동으로 웹페이지가 수정되는 아주 편리한 웹페이지 퍼블리싱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오픈랩의 이점들을 누리고자 하신다면 다음과 같은 신청방법을 따라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만 이용하고 싶으실 경우와 같이 부분적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 오픈랩 신청방법

오픈랩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humbroll@ncsoft.net 로 다섯가지의 정보를 알려주시면 오픈랩을 사용하기 위한 공간을 openlab담당자가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1.    그룹노트 url
        http://springnote.com/ko/  의 우상단에서 그룹노트만들기.
        (되도록이면 프로젝트 명으로 그룹노트 주소를 정할 것을 권장)
    2.    그룹노트를 만든 사람의 myID
    3.    WoC 프로젝트명
        (mercurial, 웹페이지, 이슈트래킹, 게시판의 url에 사용할 것입니다. 간략하게 보내주세요)
    4.    사용할 비밀번호
        (mercurial의 push/commit을 할 때 필요한 비밀번호입니다. ID는 프로젝트 명으로 됩니다.)
    5.    Springbook 사용을 위한 유저키
        (인증을 받을 때 필요합니다. https://api.openmaru.com/delegate_key/springnote?app_id=62456d8a 를 통해서 발급 받은 것을 openlab담당자에게 전달 해주세요)

  • 오픈랩 신청을 위해 거쳐야 할 5 단계
   1. myID를 만든다.
    *   WoC 신청시 사용 했던 myID도 가능합니다.
   2. 스프링노트에가서 myID로그인을 하고 그룹노트를 만든다.
    *   이 주소를 통해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페이지가 만들어 질것입니다.
   3. 그룹노트의 주소는 오픈랩 신청시 명시할 프로젝트 명으로 하시길 권장합니다.
   4. https://api.openmaru.com/delegate_key/springnote?app_id=62456d8a 의 페이지로가서 빈칸에 자신의 myID를 넣고 로그인하였을 때 나오는 인증번호를 복사한다.
    * myID를 적을때는 humbroll.myid.net 의 형태로 적어주셔야 합니다.
    * http:// 는 적지 마시고 myid.net 를 잊지 말고 꼭 적어주세요.
   5.  담당자에게 나머지 4개의 정보와 함께 인증번호를 보내주시면 openlab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WoC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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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민수 2008/01/09 17:36 # M/D Reply Permalink

    머큐리얼은 svn이나 서브버전과 달리 분산버전관리방식으로 버전관리를..

    오타에요,, svn이 서브버전..cvs를 잘못 쓰신듯...

    1. WoC Staff 2008/01/10 11:15 # M/D Permalink

      민수님이네요~ㅎㅎ 안녕하세요.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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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 camp 후기

안녕하세요

WoC 운영자 입니다.

WoC의 시작을 알리는 Boot Camp가 지난 1월 5일 (토요일) 도곡동에 있는 한국 IBM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Boot Camp에서는 많은 파트너들의 협찬을 받아서 푸짐하게 시작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한국IBM에서는 쓰기좋은 다이어리와 가장 중요한 캠프장소를,  OCU에서는 아이디어 형광펜과 메모지, 인크루트에서는 취업상품권과 볼펜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Boot camp를 마치고 나니 긴장이 풀려 감기바이러스가 온몸을 통치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Boot camp를 기점으로 드디어 WoC의 프로젝트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고 생각하니 많은 기념품들과 함께 마음이 푸짐합니다.^^

이번 Boot camp는 각각의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한 본격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으로, 앞으로 만들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오픈소스와 그 라이선스에 대한 설명과 함께 프로젝트 진행 시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의가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만났지만 WoC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날씨조차 녹여버리고 아주 더운!!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WoC2007의 슬로건처럼 열정이 code로 불타올라서 그런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Boot camp의 진행 순서는 '오픈소스의 소개 - 라이선스 설명 - 프로젝트 개발 방법론 - 멘토 멘티의 시간 '의 순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오픈소스의 소개 이희승님의 강의로 이루어 졌으며, 오픈소스의 정의와 오픈소스를 사용하는 이점 등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면서 Winter of Code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보라고 하신게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시간인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설명윤종수 판사님의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복잡하고 알기 어려운 오픈소스의 라이선스에 대해서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컴퓨터프로그램의 저작권 부터 오픈소스의 정의와 OSI, FSF 등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세번째 강의였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이해시간에는 신형강교수님의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와 공학을 결부시킨 소프트웨어 공학을 설명해주셨는데 특히 이해를 돕기위해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건축공학과 결부시켜 말씀해주셨던 것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이번 Boot camp의 마지막 시간은 학생과 멘토가 함께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시간을 함께한 것이었습니다. 이 시간에는 멘토와 멘티가 처음으로 만나서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개발자로서의 첫걸음을 옮기려고하는 멘티들에게 실무진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Boot Camp가 끝나고  이어지는 뒤풀이 장소에서도 계속해서 인생상담과 친목도모의 자리가 이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뒷풀이 장소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음식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웃백 스테이크라서요 ^^ 근처 아웃백에서 멘토와 멘티가 함께 하는 시간을 이어가졌기에 앞으로의 프로젝트의 방향을 알맞게 잘 설정한 학생들의 멋진 프로젝트를 이번WoC2007에서도 기대를해봅니다. *^^*


후기 작성자: 오픈마루 송시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WoC boot camp에 도움을 주신분들
장소를 협조해주시고 토요일까지 나와서 함께 수고해주신 IBM의 이선진과장님,
뒤풀이를 책임져 주시고 이른시간 부터 자리를 함께해주신 KIPA,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해주시고 강의를 협찬해주신 OCU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희승님 발표자료 바로보기
윤종수님 발표자료 바로보기신형강님 발표자료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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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흉악곰푸욱 2008/01/13 13:22 # M/D Reply Permalink

    우왕ㅋ굳ㅋ 화팅입니다. 멘티,멘토 모두 화팅!!

    1. humbroll 2008/01/14 11:15 # M/D Permalink

      흉악곰푸욱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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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발표해드린 내용에 추가로
학생제안 프로젝트 수행자를 발표합니다.

기업-커뮤니티 제안과는 달리 참가 학생(들)이
 직접 프로젝트 주제, 목표 등을 선정하고
 수행제안서를 함께 제출해야 하는 형태였던지라
 제안 자체가 쉽지 않으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좋은 내용을 제안해주신 아래의 4분/팀이 최종적으로 수행자로 확정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제외하고 수행자(대표자)의 open ID만 기재합니다. )

 1. enfn2001.myid.net
 2. suritam9.myid.net
 3. chocobabe83.myid.net 외 2명
 4. sungeya.myid.net


 1, 2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OCU의 교수님과 연구원들이
 3,4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오픈마루 개발자 분들이 지원해주실 예정입니다.

 모두 축하드리고요, 1월 5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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