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C 2007 마감행사 사진모음

마감행사 사진 올립니다.^^
올리는 것도 완전 일이네요 ㅋㅋ


사진 117
사진 109 사진 107 사진 112 사진 113 사진 118 사진 119 사진 123 사진 124 사진 132 사진 139 사진 142 사진 148 사진 150 사진 157 사진 183 사진 185 사진 190 사진 196 사진 198 사진 200 사진 202 사진 208 사진 217 사진 225 사진 229 사진 233 사진 236 사진 237 사진 242 사진 246 사진 247 사진 248 사진 249 사진 253 사진 256 사진 257 사진 258 사진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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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mbroll 2008/03/24 10:30 # M/D Reply Permalink

    이야~ 역시~! 칼같이 올리셨군요.

  2. WoC Staff 2008/03/24 13:49 # M/D Reply Permalink

    감사합니다.^^^

  3. 쥬♡ 2008/03/25 16:48 # M/D Reply Permalink

    와아~언제 이렇게 사진을 찍으신거에요~ㅎ 사진 보니깐 그때 일들이 생생히 기억나네요 ㅋ 발표 멋있었어욤 ㅎ

  4. 타임워커 2008/03/26 21:51 # M/D Reply Permalink

    ^_^ 감사합니다~
    그리고 연주님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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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첫 인사를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WoC의 많은 프로젝트중에서 '위자드닷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어요.
구체적으로는 인크루트의 취업전문 검색엔진 씨올열린API 를 이용해 위자드닷컴의 위젯을 만드는 작업이구요.

정말 '어느새' 라는 말이 어울리게 개강이 코앞인것처럼 WoC의 프로젝트마감도 코앞이네요. 돌이켜보면 짧은 한순간 한순간이 추억이 되듯이 한번한번의 Snow Camp도 다 이제 추억으로 기억되는 것 같아요.

뭐 아무튼, 항상 토요일에 열린 Snowcamp 같은경우에는 토요일에는 항상 늦잠을 자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서..

SnowCamp에 조금씩 늦어 보라돼지님께 구박받던 것도 기억에 남는군요...흑흑.


사실 저같은 경우는 예상외로 갑자기 모 회사의 인턴으로 들어가게 되는것이 결정되어서,  어울리지 않게 바쁜척도 하는등..  그간 멘토님의 속을 많이 썩인 것 같아서 죄송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남은 시간동안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해서 멘토님께 기쁨을 드려야 겠어요! 하하~

아. 멘트들이 다 3월 23일에 어울리는 멘트인데요....
프로젝트도 다 마감하지 않고 이런 멘트를 쓰고 있으니까 참.. 그렇네요. ㅎㅎ

짬을 내서 찾아간 신촌에 있는 위자드웍스 사무실은 사실 예전에 알던 분들도 있어서 비록 낯설지는 않았지만 모두들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이 좋아보였구요, 짧은시간이었지만 멘토님께도 WZDAPI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남은 시간도 모두들 열심히 하시길 바라구요,
3월 1일~3일 모두들 밤새보자구요!! 화이팅~

내년에 WoC를 하시는분들도.. 이 글을 보시거든 마감 3일전에도 이렇게 급박한 상황이 닥쳐오고있는 멘티도 있다는걸 상기하시면서 마지막까지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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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3/07 16:54 # M/D Reply Permalink

    어느분인지 알겠네요~ ㅋㅋㅋ (저는 모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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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과의 만남 후기

안녕하세요, 2연속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마인드맵 기반의 지식 DB 및 검색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멘티인 김주호입니다. 오늘 점심에 멘토님과의 오붓했던; 만남에 대해 살짝 후기를 남겨봅니다.

점심 시간에 맞춰서 멘토님이 근무하고 계신 회사 앞으로 찾아갔드랬죠~ 약간의 갈등 끝에 부페 @.@ 를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이었지만 n 번 접시를 채워가면서 배도 채웠습니다. 프로젝트 이야기도 했지만 그냥 사는 이야기, 생각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기억에 남네요. 개발자로 10여년을 일하신 선배님은 이 일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화의 화두는 ... 요트.
Island Yachts - The IP45'

개발자들의 second life 에 대한 이야기였거든요 ^^;; 몸담고 있는 분야 이외의 전혀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 멘토님의 마음 속에는 요트가 있었나 봅니다. 점점 사그라드는 열정, 반복적인 일상. 무언가를 새롭게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 큰 흥미와 보람을 느낀다고 하신 멘토님의 말씀이 인상적이었지요.

아직 배울 것도, 모르는 것도 너무나 많아서, 아직은 열정이 충분히 있는 것이 우리 20대 멘티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WoC 행사를 통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경험 자체도 큰 의미가 있지만 이렇게 1:1로 멘토님과 교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큰 선물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나저나 프로젝트는 딩가딩가 놀다가 막판 스퍼트를 해야 한다는거--;;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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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멘토님과의 만남 후기

    Tracked from A Small Step Forward 2008/02/25 21:53 Delete

    이 글은 WoC (Winter of Code) 2007 팀블로그에 남긴 것을 스크랩 해 온 것이다. 그래서 경어체를 썼다는거 ㅋ 원본 글: 멘토님과의 만남 후기 안녕하세요, 2연속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마인드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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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mbroll 2008/02/26 01:01 # M/D Reply Permalink

    보기 좋습니다~^^/ 화이튕

    1. mcpanic 2008/02/26 11:31 # M/D Permalink

      그렇게 생각해 주시니 감사감사 ^^

  2. suritam9.myid.net 2008/02/27 21:42 # M/D Reply Permalink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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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camp 2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마인드맵 기반의 지식DB 및 검색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멘티인 김주호 (링크를 이용한 블로그 홍보까지 살짝 ㅎㅎ) 입니다. 게으름 부리다가 이제야 첫글을 올리네요 ^^;;

두번째 Snowcamp 에서 첫번째로 제가 들었던 세션은 저의 멘토님인 김태현님께서 진행하셨던 'Agile OOD' 였습니다. 멘토님께서 개인적으로 한달 전쯤 Agile OOD 에 대한 자료를 보내주셨던 적이 있는데, 그 내용을 직접 설명으로 들을 수 있어서 의미가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Agile 정신이란 보다 더 효율적이고 나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들의 사상적인 토대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ource code 자체가 design 이라는 생각, 객체지향의 원리를 활용한 효율적 분석과 설계, '돌아가기만 하면 되잖아' 정신의 타파, 달팽이의 나선과 같이 초기에는 작은 점에서 시작하여 반복을 통해 점점 커져가는 Iterative & Incremental development, 그리고 Scrum 방법론까지.

혁신적인 방법론들을 많이 적용하기만 하면 성공적인 개발조직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조금은 마음 아프기도 했습니다. 아니, 오히려 잘 된 걸지도 모르지요, 매번 새로운 방법론을 익히고 적용하지 않아도 되니 ㅎㅎ 결국 팀에 가장 어울리고 또 구성원들이 필요성을 느끼면서 잘 수행할 수 있는 방법론을 찾아내려는 노력 자체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차분하면서도 조목조목 포인트를 짚어주신 멘토님의 진행이 돋보였던 세션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굽신굽신 ㅎㅎ)

이제 첫 세션 후기를 썼는데 지치는군요 -_-;;; 글을 너무 오랜만에 쓰다보니.. 사실 두번째로 들었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세션은 이 쪽 토대가 없는 저로써는 조금 난해했습니다. '소프트웨어 품질'을 주제로 신형강 교수님께서 강의해 주셨는데, PSP (Personal Software Process), TSP (Team Software Process) 등의 개념과 사례 소개가 인상깊었습니다. 마지막에 보여주신 실제 적용 사례는 기대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빡센) 느낌이었지요 ㅎㅎ 저렇게 체계적으로 code review를 하는 조직에서 일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지요. 저 유명한 카네기 멜론 대학의 Software Engineering Institute 에서 비싼 돈 내고 온라인 강의 들으면 뭔가 나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들었던 Ruby 세션은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몇 년 전에 15분만에 Ruby 언어 배우기 웹사이트에서 깨작깨작 해보다가 말았었는데.. 그 몇 년 동안 Rails 라는 대형 신인의 등장으로 Ruby는 어느 새 스타가 되어 있더라는 ㅎㅎ Human Interface 적인 언어라는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언어, 말랑말랑한 언어.. 흥미로운 표현들과 깔끔한 데모가 강력한 인상을 심어주기 충분했던 세션이었습니다. 당장 Rails 책 하나 지르려고 장바구니에 넣어 두었습니다. ㅋㅋ

이런 캠프가 WoC를 통하지 않더라도 자주 열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각 분야에서 달인의 경지에 오르신 '형님'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 후배들에게는 큰 힘이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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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번째 Snowcamp 후기

    Tracked from A Small Step Forward 2008/02/25 21:50 Delete

    이 글은 WoC (Winter of Code) 2007 팀블로그에 남긴 것을 스크랩 해 온 것이다. 그래서 경어체를 썼다는거 ㅋ 원본 글: Snowcamp 2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마인드맵 기반의 지식DB 및 검색시스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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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2/26 14:56 # M/D Reply Permalink

    처음에 프로젝트 신청할 때 제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아니었으면 하고 싶었던 프로젝트를 하고 계신 멘티분이시네요 ㅎㅎㅎ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하고 계신 프로젝트예요? 처음에 신청하면서도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가 궁금했거든요~

    1. mcpanic 2008/02/27 00:04 # M/D Permalink

      조만간 프로젝트 소개글이라도 한번 올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간단히 표현하면 마인드맵을 저장해서 검색하는 시스템인데요. XML 형태로 된 마인드맵 파일을 읽어서 필요정보들을 추출해 내고 이를 인덱스화 하여 DB로 구축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인드맵을 그리는 툴을 만드는 건 아니구요~ DB 구축 쪽에 초점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말로 길게 쓰려니 복잡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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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2차 스노우 캠프도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번 프로젝트를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강규영님의 관련 세션이 있어서 좋았고~ 애자일 방법론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름 좋았던 세션 구성이었던 것 같아요.^^

그나저나 이번 스노우캠프에서는 처음으로 다른 멘티분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많이 즐거웠습니다. 회식 장소가 지난번과는 다른 보리밥 집 이었는데 오히려 다른 멘티 분들과 대화 하기에는 더 좋았던 장소 같습니다. 어쨌든 다른 멘티 분들 모두들 반가웠어요~ ^^/

그리고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힘들게 스노우 캠프를 준비하신 진행자 분들, 수고하셨구요.^^

이제 이번 행사도 3월22일 모이는 것 이외에는 더 이상 이러한 자리도 없겠네요~
참 시간 빨리 지나가죠?^^
모두들 남은 기간동안 멋지게 프로젝트 마무리 하시고 그 날 뵙도록 해요~

끝으로 저희 멘토님이 저에게 메일로 자주 하시는 말을 빌려서,
"성공하세요~!"

(근데, 사진을 올리고 보니 맨 위의 두 사진에서 '맛있는 저녁식사' 문구가 왜 이렇게 강조 되어 보이는 것일까요? 꼭 의도적으로 찍은 것 처럼 보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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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쥬♡ 2008/02/24 16:07 # M/D Reply Permalink

    ㅋㅋ 어제 타임워커님이랑 처음으로 얘기도 나눠보고 재미있었어요..ㅋ이번엔 앞모습도 찍어주셨다더니..ㅋㅋ힘차게 보리밥을 비비고 있는 모습이..ㅋㅋ

  2. 타임워커 2008/02/25 16:36 # M/D Reply Permalink

    그날은 저도 반가웠어요 ㅎㅎ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많은 멘티 분들과 이야기를 나눈듯~
    연주님도 프로젝트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다음에 뵙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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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저는 영상처리를 이용한 온라인 맵을 만들고 있는 학생 프로젝트 팀 박진우 입니다.  저번에 snowcamp 후기를 아주 길게 작성하다. 잘못올려서 다 날아 가서 포기했었습니다 ;;
 곧 구정인데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가족들과 즐거운 구정 보내시길 빕니다.
 저희는 현재 일단 기본 인터페이스를 만들기위해서 구글 맵 api위에 저희가 만든 이미지 크롤러도 크롤링한 이미지들을 유저가 지명검색시 같이 보여줘야 하는데요. 처음 화면은 아래와 같이 (저건;;; 네이버 맵입니다. ) 아무튼 검색시에 지도를 가리지 않기 위해 저희가 크롤링하고 클러스터링한 이미지를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로 보여주고 유저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택시에는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사용자 선택에 따라 아래와 같이도 보여 주려고 합니다. 즉 영상이 링크되어 있던
링크의 글을 보여주거나 관련 테마 여행도 검색해주어 지도상에 다시 표시해 주는 역할입니다. 마지막에는 유저들이 자신의 사진을 지도위에 업로드 가능하게 하고 이런 정보도 DB에 저장하여 다른 유저 검색시 보여줄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또 비슷하게 생긴 곳을 이미지 검색으로 찾아주어 경복궁이면 창경궁 광화문 남대문 등 비슷하게 생긴 지역을 지도상에 표시해 줄 수 있겠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저희가 해놓은 것은 일단 경복궁이라고 검색시에 경복궁에 대한 이미지들을 모두 긁어 모드는 크롤러의 제작이었습니다.
 어제 조금의 문제가 있지만 완성했는데 프로그램은 이렇습니다.
 일단은 지명을 저희가 쳐서 저장하는 것으로 해놨는데 곧 지명 파일에서 저절로 읽어와서 크롤링 할 수 있도록 바꿀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아무렇게 지명을 치면 아래같이 압록강 폴더에
 미친듯이 파일을 저장하게 됩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은 여기까지 했구요. 저희가 웹언어를 잘 모르다 보니까 일단은 api를 이용해서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야하는데 좀 문제구요 ㅋ. my sql에 정보를 저장하는 것도 해보기는 했지만 모르는게 많아서 저희 멘토(김길연)님께 여쭤 보아야 겠습니다. 저 많은 영상에서 원하는 영상을 찾는것도 문제 겠죠;; ^^

 아무튼 저희는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진행이 느려서 답답하지만 모르는게 많으니;; 배우는 시간이 많이 걸릴 수 밖에 없는 듯합니다.
 이번에는 에러 안나게 바로 올려야 겠네요 그럼 모두를 구정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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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2/04 09:57 # M/D Reply Permalink

    뭔가 많이 한 것 같아 보여요~ ㅎㅎ 많이 진행되신거 같은데요~?

  2. 박진우 2008/02/04 11:07 # M/D Reply Permalink

    감사합니다 ^^ 아직 기초공사도 안됬어요 멘토 김길연님이랑 저희도 설연휴후에 미팅과 회식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다른 팀이 살짝 부러웠거든요 ㅋㅋ

  3. WoC Staff 2008/02/04 11:54 # M/D Reply Permalink

    진우님 프로젝트 완성되면 사람들이 많이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꼭 사용 하도록 하겠습니다 ^^
    사용하게 쉽게 만들어주셔야 해요~^^/

  4. 박진우 2008/02/05 22:56 # M/D Reply Permalink

    예 ^^ 저는 기술도 별로 없지만 엄청난 알고리즘을 쓰는 것보단
    사용자가 재밌길 바랍니다 ^^안쓰는 프로그램은 쓸모 없으니까요.
    배울게 너무 많아서 재밌네요~~ 어렵구요 ㅋㅋ

  5. 옥민수 2008/02/06 02:52 # M/D Reply Permalink

    우와우와 저도 써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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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생 프로젝트팀 박진우입니다.

  일단 이번 snow camp에는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을 주려는 진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session도 모두 다 듣고 싶었지만 같은 시간대에 진행된다는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모두 모두 듣고 싶은 내용이었는데 말이죠.
 
 저는 정경훈 님과 정상일 님의 세션을 들었습니다. 제가 웹 언어에도 약하고 친구와 같이 진행해야하는데 버전관리도 해본 적이 없기에 일단 발등의 활활 타는 불을 끄기 위한 세션이라 듣고 싶었습니다. ^^
 두분 모두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1월 26일날 참석하기 전에는 저희 프로젝트의 진도가 너무 안나가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저희는 이미지 크롤러를 제작 해야하는데 일부 사이트에서는 Http헤더에 referer, user-agent정보를 넣어줘야 하더라구요..;;; 저희는 그냥 머리 싸메고 쓰러졌습니다. 브라우저에 치면 보이는 주소가 프로그램으로 저장하려고 하면 안돼니까 말이죠 ㅠoㅠ .....
 어제 저희 멘토(김길영)님께서 정신 없이 헤매던 저희에게 해답을 주셔서 정말 진작 여쭤 볼걸;;; 하고 생각하게 됬습니다. 인터넷을 로봇같이 뒤져도 못찾던 이유를 그냥 알려주셨으니까요 ..
 이제 모르면 바로 질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안들어가지던 사이트에 접속성공을 하고 몇개의 jpg 파일을 받아냈습니다. 이제 크롤링하는 계획만 잘 세우면 일단 첫번째 목표에는 도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효~
 생각보다 진행이 잘안되네요;;
 그래도 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무언갈 얻어가는 woc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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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C Staff 2008/02/04 12:00 # M/D Reply Permalink

    인터넷을 로봇같이 뒤져도 못찾던 이유가 뭐였어요??
    저도 글 읽으면서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
    알려주세요~

  2. 옥민수 2008/02/06 02:56 # M/D Reply Permalink

    인터넷 뒤지는것도 스킬인거 같아요... 특히 요즘같이 인터넷에 모든게 다 있다.. 라는 인식이 박혀있는 시대에는요.. 인터넷에 없으면 재빨리 포기해야 하는데 말입니다...(제 이야기) ㅉ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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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일 있을snowcamp에서 "머큐리얼 이용한 오픈소스 개발"세션을 맡은

정상일(humbroll)입니다.

갑자기 전날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내일 있을 세션의 매끄럽고(?) 재미있는 진행을 위해서 입니다. 꼭, 재미있고 유익했으면 좋겠습니다^^

WoC참가 학생분들이니 만큼 보통 학생분들보다 더 많은 경험과 관심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VCS(Version Control System:버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 경험이 충분히 있으신 분들도 계실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버전관리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부터 최대한 쉽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세션 진행은 다음과 같이 하려고 합니다.

1. VCS(Version Control System)의 이해 (개념,필요성,용어)

2. 머큐리얼에 대한 소개 (머큐리얼의 특징, 다른 VCS와의 차이점)

3. 머큐리얼을 사용한 개발 실습 (머큐리얼을 사용하여 버전관리하기)



바쁘시겠지만 시간이 좀 나시는 분들은,
구글신이나 네이버를 통해서(버전관리,리비전관리,VCS로 검색) VCS에 대한 감을 잡으시고, VCS에 대해서 어느정도 개념탑재가 되신 분들은 "머큐리얼에 대한 이해"라는 위키페이지(번역이 어색하면 언제든지 수정해주는 wiki정신을 보여주세요~!)를 한번 읽어보고 오시면 세션진행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뵙죠~!


내일 세션 때 함께 보면서 진행할 머큐리얼 세션 페이지입니다. 참고하세요~^^

Posted by humb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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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과의 첫 번째 만남

안녕하세요. Ruby on Rails를 이용한 오픈소스 커뮤니티 개발 프로젝트에 멘티로 참여하고 있는 문희수입니다.

WoC Boot Camp때 처음 강문식 멘토님과 인사했던 이후로, 개인적인 사정 및 프로젝트 선행 공부를 핑계로 멘토님과의 만남을 미루고 있다가 오늘(1/21) Boot Camp 이후 처음으로 멘토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멘 토님과 만나서 먼저 맛있는 점심을 먹고, 근처 서점에 들렀습니다. 맘에 드는 책을 고르라고 하셔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한 권과 멘토님께서 추천해주신 책 한 권을 고른 뒤, 멘토님이 근무하시는 회사를 방문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익숙한 WoC 포스터가 반겨주더군요. 거기가 바로 NCSOFT 오픈마루 스튜디오였기 때문이죠. ^^;;
사무실의 분위기는 조용했지만 생동감이 느껴졌습니다. 경직되지 않고 활기를 띈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다들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참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
일 단 오픈마루에 방문한 김에 WoC 업무를 맡고 계시는 정상일님을 뵙고 오픈랩과 스프링북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멘토님 옆에서 일하고 계신 분 (성함을 모르겠네요 죄송..^^;;;)과 같이 회의실로 가서 멘토님의 루비 강의를 들었습니다.
루비나 루비 온 레일스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접했기 때문에 열심히 혼자 책을 보고 있었습니다만 생각만큼 머릿속에 개념이 딱 잡히질 않더군요. 그래서 레일즈에 대한 소개부터 다시 짚고 넘어간 뒤, 간단한 문제를 루비로 프로그래밍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정말 단순한 코드를 만들었던 것과는 달리, 멘토님께서는 RSpec을 사용한 BDD 방법으로 프로그래밍을 하셔서 보여주셨습니다. 코드는 짧았지만, 많은 것들이 녹아 들어가있더군요. 제 프로그래밍 스타일을 바꿔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RoR로 만든 오픈소스 하나를 간단하게 분석하는 시간을 가진 다음, 강의가 끝났습니다.
강의를 마친 후, 멘토님과 앞으로 프로젝트 진행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생각하게 만드는 만남이었습니다. 남은 프로젝트 기간동안에 종종 멘토님을 찾아뵐 예정인데, 앞으로 멘토님에게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ps. 어제 제 개인 블로그올렸던 글을 이 곳에 옮겨썼습니다. ^^   

Posted by 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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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epblue 2008/01/22 15:39 # M/D Reply Permalink

    자주 놀러오세요~ 제가 귀찮다고 그만오라고 할 때까지 :)

  2. WoC Staff 2008/01/22 16:19 # M/D Reply Permalink

    WoC 포스터가 익숙하시다면 snow camp 때 일찍 오셔서 함께 일을 도와주시는 것은 어떠할런지요 ^^;;;
    ㅎㅎ
    snow camp 때 뵙겠습니다, 희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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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게 없는거 같아서 글을 올리는게 늦어졌네요;;^^
아직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 않는 성과의 부끄러움 때문입니다. ㅡㅡ;;

멘토(김길연)님과 처음 상의 하던중에 아이디어가 제가 생각하기 이전에 많이 연구가 되었었다는 엄청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즉, 제가 해도 새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ㅡㅜ그래서 제 친구들과 이전에 생각했던 아이디어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변경된 프로젝트를 설명드리자면 현재 인터넷상에 지도(네이버나,구글 등)는 지명검색시 "광화문"이라하면 광화문의 좌표에 해당하는 지도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는 "광화문"이라고 검색시에 광화문의 실제 사진을 함께 보여주기위해서 지명에 대한 이미지들을 미리 크롤링하여 해당 지명에 대한 신뢰도 있는 이미지를 보여주려고 합니다. 또 나아가서는 유저들이 자신의 사진을 지도에 올리고 편집도 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목표는 유저가 올린 사진이나 검색시 나오는 이미지들에 대해서 예를 들어 사진이 "노을진 바닷가"이면 현재 DB에 저장되어 있는 이미지 중 유사한 이미지들을 찾아내어 해당 이미지가 지도상에 어디에 있는가도 보여주려고 합니다. 영상 쿼리 검색인거죠 ^^;

 하지만.....
 생각은 저어~ 멀리 있지만 ...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API를 어떻게 갖다 붙일지, 비슷한 영상은 어떻게 검색할지, DB에 저장은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 뭐 아주 모든게 물음표입니다.

 그래서 멘토님과 상의한 결과

 1.  1000개 지명을 입수하고
 2.  이미지 크롤러를 만들기
 를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1번은 국토정보지리원에 전화를 한 결과 다른데로 전화하라는 설명을 들었구요;;
 행정자치부에 전화를 걸어서 내선을 통해 9번쯤 우회한 후에 내일 담당자에게 파일을 받기로 했습니다.

 2번은 지금;; (3시가 됬네요) 원래 함께 진행하는 친구와 만들었던 web크롤러를 개조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미지 파일을 받는 건 성공했지만 좀 야메라는 느낌이...
많이 조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

다른 분들도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일단 지식의 부족으로 공부부터 더 해야 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자 ~ 그럼 모두 화이팅입니다. 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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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5 03:05 # M/D Reply Permalink

    아참 새해복 늦었지만 많이들 받으시구요 ^^

  2. 타임워커 2008/01/15 07:39 # M/D Reply Permalink

    남들이 아무리 연구 중이어도 자신이 한다는데 가장 큰 의의가 있는거죠~
    열심히 프로젝트 진행하세욤~
    (그나저나 이것저것 먼가 할게 복잡해 보이네요 *_*)

  3. WoC Staff 2008/01/16 13:25 # M/D Reply Permalink

    어려워 보이네요, 열심히 하셔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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