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C 운영자 입니다.
WoC의 시작을 알리는 Boot Camp가 지난 1월 5일 (토요일) 도곡동에 있는 한국 IBM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Boot Camp에서는 많은 파트너들의 협찬을 받아서 푸짐하게 시작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한국IBM에서는 쓰기좋은 다이어리와 가장 중요한 캠프장소를, OCU에서는 아이디어 형광펜과 메모지, 인크루트에서는 취업상품권과 볼펜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Boot camp를 마치고 나니 긴장이 풀려 감기바이러스가 온몸을 통치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Boot camp를 기점으로 드디어 WoC의 프로젝트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고 생각하니 많은 기념품들과 함께 마음이 푸짐합니다.^^
이번 Boot camp는 각각의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한 본격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으로, 앞으로 만들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오픈소스와 그 라이선스에 대한 설명과 함께 프로젝트 진행 시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의가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만났지만 WoC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날씨조차 녹여버리고 아주 더운!!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WoC2007의 슬로건처럼 열정이 code로 불타올라서 그런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Boot camp의 진행 순서는 '오픈소스의 소개 - 라이선스 설명 - 프로젝트 개발 방법론 - 멘토 멘티의 시간 '의 순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오픈소스의 소개는 이희승님의 강의로 이루어 졌으며, 오픈소스의 정의와 오픈소스를 사용하는 이점 등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면서 Winter of Code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보라고 하신게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시간인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설명은 윤종수 판사님의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복잡하고 알기 어려운 오픈소스의 라이선스에 대해서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컴퓨터프로그램의 저작권 부터 오픈소스의 정의와 OSI, FSF 등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세번째 강의였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이해시간에는 신형강교수님의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와 공학을 결부시킨 소프트웨어 공학을 설명해주셨는데 특히 이해를 돕기위해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건축공학과 결부시켜 말씀해주셨던 것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이번 Boot camp의 마지막 시간은 학생과 멘토가 함께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시간을 함께한 것이었습니다. 이 시간에는 멘토와 멘티가 처음으로 만나서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개발자로서의 첫걸음을 옮기려고하는 멘티들에게 실무진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Boot Camp가 끝나고 이어지는 뒤풀이 장소에서도 계속해서 인생상담과 친목도모의 자리가 이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뒷풀이 장소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음식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웃백 스테이크라서요 ^^ 근처 아웃백에서 멘토와 멘티가 함께 하는 시간을 이어가졌기에 앞으로의 프로젝트의 방향을 알맞게 잘 설정한 학생들의 멋진 프로젝트를 이번WoC2007에서도 기대를해봅니다. *^^*
후기 작성자: 오픈마루 송시은

WoC boot camp에 도움을 주신분들
장소를 협조해주시고 토요일까지 나와서 함께 수고해주신 IBM의 이선진과장님,
뒤풀이를 책임져 주시고 이른시간 부터 자리를 함께해주신 KIPA,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해주시고 강의를 협찬해주신 OCU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희승님 발표자료 바로보기
윤종수님 발표자료 바로보기신형강님 발표자료 바로보기






WoC2007_BootCamp(0105_이희승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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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화팅입니다. 멘티,멘토 모두 화팅!!
흉악곰푸욱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