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C마감행사 후기

안녕하세요
WoC 운영자 입니다.

지난 토요일(3월 22일) 가락동의 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의(KIPA) 마감행사를 마지막으로 WoC의 공식적인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감행사는 저에게 있어서는 행사의 끝이라기보다는 행사를 다시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감행사에서 WoC를 마무리하는 발표자료를 만들면서 WoC의 시작전부터 준비했던 기간과 시작한 후에 오프라인 행사와 프로젝트 마감까지의 일정이 머릿속에서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WoC는 지난 1월 5일, project의 시작을 알리는 boot camp로 멘토와 멘티의 첫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첫만남을 시작으로 프로젝트 수행이 시작되었습니다. WoC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멘토와 함께 수행하며 실무의 분위기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지만, 프로젝트의 완성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WoC라는 이름아래 모인 사람, WoC 참가자간의 교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막히는 것 마다 서로의 연락방법을 통해 멘토와의 만남을 이어왔고, Boot camp를 통해서 처음 지나가며 만났던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멘티들과 함께 WoC를 진행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받기 위해 온라인으로 서로의 프로젝트의 소개와 함께 진행상황 정도를 공유하는 움직임이 조금씩 일어 났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3주, 혹은 4주에 한번씩 snow camp 라는 이름으로 도곡동에 있는 IBM본사에서 오프라인 만남을 갖기도 했습니다.
두번의 Snow camp를 마치고, 1주일간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후에 프로젝트마감일이 되었고, 모든 멘티가 프로젝트를 관련된 소개자료, 매뉴얼과 설계자료를 함께 제출하여, WoC 공식 페이지에 (http://woc.openmaru.com/project) 함께 모아놓고 서로의 프로젝트를 사용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마감행사는
이렇게 2달간의 프로젝트 수행을 마친 후에 WoC 행사의 모든 갈무리를 짓는 마감행사는 지난WoC를 다시 돌아보고, WoC2007에서의 개선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WoC의 모습에 대해서 다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선할 사항들에 대해서 멘토, 파트너, 멘티, 그리고 작년참가자의 목소리를 골고루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네요.
후에, 박태웅 부총장님의 말씀과, MS의 김국현 부장님의 session이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타입의 이야기에 더욱 신선하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학생프로젝트 발표>
그리고는 그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사람들의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3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했는데,
가장 많은 사람들이 다시 개발해 보고 싶다고 적어주었던 프로젝트와
멘토와 잦은 만남을 가졌던 프로젝트를 위주로 선정을 했습니다.
모든 프로젝트를 전부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함께했으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3개의 프로젝트만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도 학생제안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발표였습니다. (후에 시간이 되신다면 동영상을 찍어서 블로그에 공개해주세요^^)

그리고는 모든 분들이 기다리셨을, 시상식이 이어졌지요,
우수작을 선정하는 과정 또한 너무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code your passion이라는 슬로건처럼 모든 참여자, (특히 멘티가) 열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주셨기 때문에, 우열을 가리기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WoC에 참가했던 모든 멘티분들, 멘토분들 너무 수고 많이 하셔서, 모든 분들께 상을 드리고 싶었지만, 좀더 열심히 해주셨던 분들께만 상이 돌아갔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에 더욱 좋은 프로젝트를 가지고 멘토!!로 다시 참가해 주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WoC2007은 Code your Passion!을 실제로 실행했던 행사였습니다.

4학년으로 참가했던 멘티가 대부분으로 방학동안의 어학공부시간도 쪼개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보를 찾아 web을 돌아다니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지방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학생들은 멘토와의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 가질 수 없다는 지리적인 조건 때문에, 전화와 메신저, email을 붙들고 늦은 밤을 지내셨다고도 하시더라고요.
멘티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멘토들 또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멘티에게 새로운 숙제를 내주며 멘티가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멘티들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서로의 관계도 더욱 친근해 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WoC의 주관, 협찬으로 들어오셨던 파트너관계자 분들도 열정적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늦어지는 행사준비에도 묵묵히 이틀만에, 협찬물품을 마련해주시고, 많은 분들이 오프라인행사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특히나, OCU에서는 촬영팀을 협조해주겠다고 직접 전화를 해주셔서 정말 감동적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IBM에서는 snow camp session이 확정되지 않아 인터넷라인과, 마이크 setting을 자주 바꾸었는데, 모두 응해주셨던 것들, 인크루트 프로젝트 진행할 때 디자인 리소스까지 협력해주셨던 일까지 모두 ‘열정이 불타오른다’라는 말보다 더욱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말은 없을 것 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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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WoC는 22개의 프로젝트/28명의 멘티가 함께하며, 서로간에 모두다 친하게 지내기에는 아직 약간의 무리가 있었던 행사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와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요청드릴 때 모른척 마시고 WoC 다시 OB로 참가해서 함께 해주세요^^
(함께 회고 했던 내용도 잊지않고 반영하여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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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인사
그리고 ‘다음 년도에 WoC가 계속해서 한다면 도와주시겠다’는 지난 WoC2006의 약속을 지켜주신 옥민수님, 어리숙한 준비에도 계속해서 오프라인 행사준비를 도와주신 IBM의 이선진과장님, 윤성균님, 늦게 준비해드리는 자료에 매번 고생하신 KIPA의 공성필책임님, 정혁주선임님, 매번 중요 행사때마다 나오셔서 좋은말씀 해주시는 OCU의 박태웅 부총장님, 매 행사마다, 토요일인데도 나오셔서 지속적으로 촬영해주신 OCU 촬영팀 공정진님, 진욱님, 소프트웨어에 관한 특강해주신 신형강교수님과 snow camp session맡아서 진행해주신 모든분들, 옥상훈님, 신정규님, 정경훈님, 정상일님, 이희승님, 박중석님, 조성재님, 강규영님, 김태현님, 최호진님, 장혜식님, 강문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Snow camp 때 인터넷 연결 때문에 너무 고생 많이 해주시고, 중간에 출입문도 최대한 길게 열어주시려고 알아봐 주셨던 IBM의 이선진 과장님 세배 이상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후기작성자: 송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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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ter of Code 2007 마감행사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Travel for happiness 2nd 2008/03/25 00:16 Delete

    어제 Winter of Code 2007을 마무리 짓는 마감행사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열렸습니다.사실 갈까 말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한국 Microsoft의 김국현 부장님께서 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가게 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언제나 그랬듯이 샌드위치로 점심을 때웠습니다.행사가 시작하고, 먼저 송시은님과 권오성님의 WoC 행사에 대한 정리가 있었습니다.권오성님 발표때 앙케이트 정리를 한 것을 봤는데, 흥미롭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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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cpanic 2008/03/24 22:21 # M/D Reply Permalink

    정말 많은 분이 행사를 위해 힘써 주셨군요^^
    덕분에 잔뜩 얻어갑니다!
    무엇보다 시은님과 오픈마루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좋은 행사 준비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더 많은 학생들이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길 기대할게요!

    1. WoC Staff 2008/03/28 09:34 # M/D Permalink

      넵, 저도 열정적으로 참가해주신 멘티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생각해보니 제일 열심히 하셨을 멘티분들께 감사인사를 빼먹었네요 ㅎㅎ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멘토로 다시 뵐 수 있기를 한껏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 뿌.. 2008/03/24 22:39 # M/D Reply Permalink

    수고하셨습니다 ~~

    1. WoC Staff 2008/03/28 09:37 # M/D Permalink

      동혁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동혁님도 굉장히 열정적으로 프로젝트에 임해 주셔다고 들었습니다.
      또다시 기회가 된다면 함께할 수 있는 일이 있어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OB로 참가하실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까지 WoC blog가 되었든, 어떤 것이 되었든, 서로를 연결하는 고리를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하네요~

  3. 쥬♡ 2008/03/25 23:20 # M/D Reply Permalink

    앗 사진이 흔들렸네요~ㅠ 이렇게 정리하신거 보니깐 정말 뿌듯하면서, 섭섭하네요 ㅠ 앞으로 더 좋은 행사로 번창했음 좋겠어요 ㅎ 정말 정말 수고하셨어요^^아..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인크루트 제안 프로젝트였는데,정말 많이 신경써주셨었는데ㅎ필요한것에 대해 정말 도움 많이 주셨었어요 ㅋ 감사합니당 ㅎ 덕분에 좋은 프로젝트 진행할 수 잇었어요ㅎ

    1. WoC Staff 2008/03/28 09:32 # M/D Permalink

      크게하니까 약간 흔들렸네요^^;;
      용서해 주세요 ㅠㅠ 흑,

  4. 옥민수 2008/03/26 00:48 # M/D Reply Permalink

    앗, 감사라니요. 저야말로 한 일은 하나도 없고 얻어만 가는데 말이죠.. 부끄**

    1. WoC Staff 2008/03/28 09:32 # M/D Permalink

      충분히 감사드립니다.^^
      boot camp부터 계속 참가해 주셨잖아요~
      내년에는 더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OB를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___^

  5. Yaz Okulu 2008/03/30 21:14 # M/D Reply Permalink

    does anyone knows if there is any other information about this subject in other languages?

    1. jef 2008/04/15 09:17 # M/D Permalink

      Probably not available at this moment. But I am pretty sure there'll be something in the future.

  6. paRang 2008/05/01 18:19 # M/D Reply Permalink

    늦게나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꼭 참가해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차후에라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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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기 초가 되다보니 학교 일과 겹쳐서 정신이 너무 없었습니다.
모두들 잘 제출 하신것 같아서 다른 분들의 프로젝트가 너무 궁금하네요^^;

 저희는 당초 너무 크게 잡은 목표였기 때문에 완성 보다는 단계적인 진행에 비중을 두었습니다. 일단 지역 명에 해당하는 이미지들과 그 이미지들을 clustering한 결과가 있어야 실제적인 인터페이스를 구현가능했기 때문이었죠. 학교에서 DB 맛보기 정도만 했었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이 거렸습니다. 다른 여러가지 자잘한 문제도 있었고요 ^^
 이번 제출 목표는 crawling된 이미지들을 인터페이스에서 검색시에 보여주는 부분까지 보여 드리는 것이 었는데 네이버 api연동 까지밖에 못했습니다. xml로 받은 좌표를 파싱하는 것도 웹쪽에 약한 저희한테는 쉽지가 않더라구요~! 이제 검색어에 대해서 저희 DB에 있는 이미지까지 보여주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저희 멘토(김길연 님)도 시작할때 시간이 모자랄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희들도 완성보다는 기반 마련에 비중을 두었습니다. 오픈 소스라는게 공개하고 계속해서 업데이트하는데 묘미가 있겠죠? ^^ㅎ
 멘토님과 woc에서 너무 많은 것을 배운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방학을 알차게 보낸것 같아 뿌듯하고 완성되지 못한 프로젝트에 한편으로는 할것이 많이 남았네요. 제출본은 저희가 목표했던 것의 base에 지나지 않으니까요.
 다음글에는 멘토님과 가졌던 회식 사진과 이야기들도 올리겠습니다. ^^ 모두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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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3/07 16:29 # M/D Reply Permalink

    저도 이번 프로젝트가 완전하지 않다보니 이번 행사가 끝나더라도 되는데로 업데이트 해보려구요~ ㅎ

  2. WoC Staff 2008/03/10 13:53 # M/D Reply Permalink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어 올라오는 프로젝트 기대하겠습니다.
    계속 업데이트하시려면, 버전관리툴을 사용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3. WoC Staff 2008/03/10 13:53 # M/D Reply Permalink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어 올라오는 프로젝트 기대하겠습니다.
    계속 업데이트하시려면, 버전관리툴을 사용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4. 박진우 2008/03/11 22:17 # M/D Reply Permalink

    예 ^^ 버전관리에 익숙하지 못했지만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곧 정리를 하고 버전 관리도 잘 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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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저는 영상처리를 이용한 온라인 맵을 만들고 있는 학생 프로젝트 팀 박진우 입니다.  저번에 snowcamp 후기를 아주 길게 작성하다. 잘못올려서 다 날아 가서 포기했었습니다 ;;
 곧 구정인데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가족들과 즐거운 구정 보내시길 빕니다.
 저희는 현재 일단 기본 인터페이스를 만들기위해서 구글 맵 api위에 저희가 만든 이미지 크롤러도 크롤링한 이미지들을 유저가 지명검색시 같이 보여줘야 하는데요. 처음 화면은 아래와 같이 (저건;;; 네이버 맵입니다. ) 아무튼 검색시에 지도를 가리지 않기 위해 저희가 크롤링하고 클러스터링한 이미지를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로 보여주고 유저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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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시에는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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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용자 선택에 따라 아래와 같이도 보여 주려고 합니다. 즉 영상이 링크되어 있던
링크의 글을 보여주거나 관련 테마 여행도 검색해주어 지도상에 다시 표시해 주는 역할입니다. 마지막에는 유저들이 자신의 사진을 지도위에 업로드 가능하게 하고 이런 정보도 DB에 저장하여 다른 유저 검색시 보여줄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또 비슷하게 생긴 곳을 이미지 검색으로 찾아주어 경복궁이면 창경궁 광화문 남대문 등 비슷하게 생긴 지역을 지도상에 표시해 줄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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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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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저희가 해놓은 것은 일단 경복궁이라고 검색시에 경복궁에 대한 이미지들을 모두 긁어 모드는 크롤러의 제작이었습니다.
 어제 조금의 문제가 있지만 완성했는데 프로그램은 이렇습니다.
 일단은 지명을 저희가 쳐서 저장하는 것으로 해놨는데 곧 지명 파일에서 저절로 읽어와서 크롤링 할 수 있도록 바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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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아무렇게 지명을 치면 아래같이 압록강 폴더에
 미친듯이 파일을 저장하게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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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은 여기까지 했구요. 저희가 웹언어를 잘 모르다 보니까 일단은 api를 이용해서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야하는데 좀 문제구요 ㅋ. my sql에 정보를 저장하는 것도 해보기는 했지만 모르는게 많아서 저희 멘토(김길연)님께 여쭤 보아야 겠습니다. 저 많은 영상에서 원하는 영상을 찾는것도 문제 겠죠;; ^^

 아무튼 저희는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진행이 느려서 답답하지만 모르는게 많으니;; 배우는 시간이 많이 걸릴 수 밖에 없는 듯합니다.
 이번에는 에러 안나게 바로 올려야 겠네요 그럼 모두를 구정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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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2/04 09:57 # M/D Reply Permalink

    뭔가 많이 한 것 같아 보여요~ ㅎㅎ 많이 진행되신거 같은데요~?

  2. 박진우 2008/02/04 11:07 # M/D Reply Permalink

    감사합니다 ^^ 아직 기초공사도 안됬어요 멘토 김길연님이랑 저희도 설연휴후에 미팅과 회식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다른 팀이 살짝 부러웠거든요 ㅋㅋ

  3. WoC Staff 2008/02/04 11:54 # M/D Reply Permalink

    진우님 프로젝트 완성되면 사람들이 많이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꼭 사용 하도록 하겠습니다 ^^
    사용하게 쉽게 만들어주셔야 해요~^^/

  4. 박진우 2008/02/05 22:56 # M/D Reply Permalink

    예 ^^ 저는 기술도 별로 없지만 엄청난 알고리즘을 쓰는 것보단
    사용자가 재밌길 바랍니다 ^^안쓰는 프로그램은 쓸모 없으니까요.
    배울게 너무 많아서 재밌네요~~ 어렵구요 ㅋㅋ

  5. 옥민수 2008/02/06 02:52 # M/D Reply Permalink

    우와우와 저도 써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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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생 프로젝트팀 박진우입니다.

  일단 이번 snow camp에는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을 주려는 진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session도 모두 다 듣고 싶었지만 같은 시간대에 진행된다는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모두 모두 듣고 싶은 내용이었는데 말이죠.
 
 저는 정경훈 님과 정상일 님의 세션을 들었습니다. 제가 웹 언어에도 약하고 친구와 같이 진행해야하는데 버전관리도 해본 적이 없기에 일단 발등의 활활 타는 불을 끄기 위한 세션이라 듣고 싶었습니다. ^^
 두분 모두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1월 26일날 참석하기 전에는 저희 프로젝트의 진도가 너무 안나가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저희는 이미지 크롤러를 제작 해야하는데 일부 사이트에서는 Http헤더에 referer, user-agent정보를 넣어줘야 하더라구요..;;; 저희는 그냥 머리 싸메고 쓰러졌습니다. 브라우저에 치면 보이는 주소가 프로그램으로 저장하려고 하면 안돼니까 말이죠 ㅠoㅠ .....
 어제 저희 멘토(김길영)님께서 정신 없이 헤매던 저희에게 해답을 주셔서 정말 진작 여쭤 볼걸;;; 하고 생각하게 됬습니다. 인터넷을 로봇같이 뒤져도 못찾던 이유를 그냥 알려주셨으니까요 ..
 이제 모르면 바로 질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안들어가지던 사이트에 접속성공을 하고 몇개의 jpg 파일을 받아냈습니다. 이제 크롤링하는 계획만 잘 세우면 일단 첫번째 목표에는 도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효~
 생각보다 진행이 잘안되네요;;
 그래도 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무언갈 얻어가는 woc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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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C Staff 2008/02/04 12:00 # M/D Reply Permalink

    인터넷을 로봇같이 뒤져도 못찾던 이유가 뭐였어요??
    저도 글 읽으면서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
    알려주세요~

  2. 옥민수 2008/02/06 02:56 # M/D Reply Permalink

    인터넷 뒤지는것도 스킬인거 같아요... 특히 요즘같이 인터넷에 모든게 다 있다.. 라는 인식이 박혀있는 시대에는요.. 인터넷에 없으면 재빨리 포기해야 하는데 말입니다...(제 이야기) ㅉ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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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발표해드린 내용에 추가로
학생제안 프로젝트 수행자를 발표합니다.

기업-커뮤니티 제안과는 달리 참가 학생(들)이
 직접 프로젝트 주제, 목표 등을 선정하고
 수행제안서를 함께 제출해야 하는 형태였던지라
 제안 자체가 쉽지 않으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좋은 내용을 제안해주신 아래의 4분/팀이 최종적으로 수행자로 확정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제외하고 수행자(대표자)의 open ID만 기재합니다. )

 1. enfn2001.myid.net
 2. suritam9.myid.net
 3. chocobabe83.myid.net 외 2명
 4. sungeya.myid.net


 1, 2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OCU의 교수님과 연구원들이
 3,4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오픈마루 개발자 분들이 지원해주실 예정입니다.

 모두 축하드리고요, 1월 5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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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quared 기반 프로젝트를 제안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픈마루 스프링노트 팀의 강규영 입니다.

이번 WoC 2007 행사에서는 학생 제안 프로그램으로 Xquared 기반 프로젝트를 제안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공지된 바와 같이 학생 제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3~6명 팀을 이루어 해당 팀에서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직접 수행을 하게 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기업/커뮤니티 제안 프로그램과는 다소 다른 부분이 있으니 꼭 참고해주세요. ^^)

 Xquared를 활용해서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분들을 위해 Xquared에 대한 소개와 제안 가능한 사례 등을 아래와 같이 소개해드립니다.

---

Xquared는 오픈마루 스프링노트 서비스를 위해 개발된 자바스크립트 기반 WYSIWYG XHTML 편집기 입니다. 다음 동영상은 스프링노트 개발 초기에 공개된 스크린케스트인데, Xquared의 몇 가지 특징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동영상에 대한 설명은 오픈마루 블로그의 글을 참고해주세요):


(동영상 1 - Making a Semantic Note in a Minute)


(동영상 2 - WYSIWYG Wiki Editor Supporting XHTML)

올해 7월, 스프링노트 팀은 Xquared를 스프링노트 서비스로부터 분리하여 오픈소스화 하기로 결정하였고, 약 2개월 간의 분리 수술 끝에 대표적인 오픈소스 라이선스 중 하나인 LGPL 하에 소스를 공개하였습니다. Xquared의 특징, 비전과 로드맵에 대해서는 위 링크의 글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Xquared를 적용하고 기능을 확장하고 개발에 참여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은 다음 문서들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아래에 제안된 예시들은 제안하시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기본적인 프로젝트의 형태를 만들어 본 것입니다. 아래의 예 이외에도 다른 형태의 프로젝트를 얼마든지 제안해주실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제안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하신 뒤 진행해주세요. ^^)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안1. XHTML Validator/Invalidator 개선 프로젝트

Xquared에서 작성된 모든 문서는 형식적/의미적으로 올바른 XHTML로 저장됩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Xquared는 문서를 저장하기 전에 올바른 XHTML로 변환해주는 기능(validation)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또, 기존 문서를 수정할 때 올바른 XHTML을 가지고 바로 작업을 수행하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브라우저의 한계로 인한 문제들입니다) 편집하기에 적당한 형태로 역변환 해주는 기능(invalidation) 또한 내장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Xquared에 내장된 현재의 Validator/Invalidator는 몇 가지 문제가 있는데, 첫째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 만을 지원하고 있고, 둘째 변환 규칙을 사용자가 재정의하기가 쉽지 않고, 셋째 큰 문서를 변환하기에는 성능이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들을 개선한 새 버전의 XHTML Validator/Invalidator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

제안2. 공통 UI 제작 프로젝트

Xquared는 원래 스프링노트에서 쓰이던 편집기 모듈이었기 때문에, 스프링노트에서 떨어져나오면서 UI 부분이 매우 빈약해진 상황입니다. 링크 다이얼로그, 폰트 선택 다이얼로그, 색상 선택 다이얼로그 등 다양한 다이얼로그가 얼마나 "멋지게" 제공되는지에 따라 최종 사용자가 느끼는 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제안3. Context Menu 개선

제안2와 유사한 프로젝트 입니다. 편집기의 특정 영역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컨텍스트 메뉴가 나오도록 설정할 수 있는데, 이 때 나오는 메뉴의 기능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중첩된 메뉴를 표현할 수 있고, 상태(checked/unchecked)를 담을 수 있으며, 키보드를 통한 조작, 단축키 지원 등이 가능하도록 개선된 새로운 Context Menu 또한 꼭 필요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제안4. Microformat detector 개발

Xquared에는 추후 다양한 마이크로포멧 삽입/수정 기능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따라서 XHTML 문서 내에 포함된 각종 마이크로포멧( http://www.microformats.org )을 빠르게 찾아내는 자바스크립트 API가 필요합니다. 마이크로포멧은 국제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표기법이므로 한 번 만들어지면 Xquared 이외의 여러 프로젝트에서도 두루 쓰일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강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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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링크모음: Xquared 기반 WoC 프로젝트, IE ActiveX 패치 등

    Tracked from Alan's Blog 2007/12/12 12:48 Delete

    Xquared 기반 프로젝트를 제안해주세요! 이번 WoC 2007 행사에서는 학생 제안 프로그램으로 Xquared 기반 프로젝트를 제안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공지된 바와 같이 학생 제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3~6명 팀을 이루어 해당 팀에서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직접 수행을 하게 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IEBlog : IE Automatic Component Activation Preview Now Available 이 패치를 설치하면 더이상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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