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생 프로젝트팀 박진우입니다.

  일단 이번 snow camp에는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을 주려는 진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session도 모두 다 듣고 싶었지만 같은 시간대에 진행된다는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모두 모두 듣고 싶은 내용이었는데 말이죠.
 
 저는 정경훈 님과 정상일 님의 세션을 들었습니다. 제가 웹 언어에도 약하고 친구와 같이 진행해야하는데 버전관리도 해본 적이 없기에 일단 발등의 활활 타는 불을 끄기 위한 세션이라 듣고 싶었습니다. ^^
 두분 모두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1월 26일날 참석하기 전에는 저희 프로젝트의 진도가 너무 안나가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저희는 이미지 크롤러를 제작 해야하는데 일부 사이트에서는 Http헤더에 referer, user-agent정보를 넣어줘야 하더라구요..;;; 저희는 그냥 머리 싸메고 쓰러졌습니다. 브라우저에 치면 보이는 주소가 프로그램으로 저장하려고 하면 안돼니까 말이죠 ㅠoㅠ .....
 어제 저희 멘토(김길영)님께서 정신 없이 헤매던 저희에게 해답을 주셔서 정말 진작 여쭤 볼걸;;; 하고 생각하게 됬습니다. 인터넷을 로봇같이 뒤져도 못찾던 이유를 그냥 알려주셨으니까요 ..
 이제 모르면 바로 질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안들어가지던 사이트에 접속성공을 하고 몇개의 jpg 파일을 받아냈습니다. 이제 크롤링하는 계획만 잘 세우면 일단 첫번째 목표에는 도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효~
 생각보다 진행이 잘안되네요;;
 그래도 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무언갈 얻어가는 woc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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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C Staff 2008/02/04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을 로봇같이 뒤져도 못찾던 이유가 뭐였어요??
    저도 글 읽으면서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
    알려주세요~

  2. 옥민수 2008/02/06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뒤지는것도 스킬인거 같아요... 특히 요즘같이 인터넷에 모든게 다 있다.. 라는 인식이 박혀있는 시대에는요.. 인터넷에 없으면 재빨리 포기해야 하는데 말입니다...(제 이야기) ㅉ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