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벌써.. 두달이란 길다면 긴 방학이 지나 갔네!!
1월 5일 부트캠프를 시작으로 3월 3일, 오늘 제출일까지 정말 즐겁게 코딩하며 놀았던 거 같다.
솔직히 woc에 신청할 땐 위젯의 의미를 잘못(?)알고 신청해서 조금은 막막했다. 왜냐고? 웹쪽에 관해선 거의 모르기 때문이었다. 복학 후 인터넷응용시간이라고 간단한 html을 배우긴 했으나. (이 땐, 웹이란 무조건 나모 같은 툴로 뚝딱뚝닥 엄청 지저분하게 만드는게 다 인 줄 알았다.) 자신이 없었다...
그래도 이런 기회는 놓칠 수 없으므로~ 책도 빌려보고 멘토님께 메일로 물어보고 해서
겨우겨우 오늘 제출까지 마무리 지을 수 있었던 거 같다.
물론 지금의 소스를 보면 엄청 지저분하게...(기본 없이 무조건 구현만 하다보니...)
오픈소스이므로~ 차차 개선해 나가면 되고.^^
무사히 제출일까지 맞춰서 끝냈다는게 참 뿌듯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방학을 재밌게 보냈다는데 가장 만족한다!
woc를 개최한 오픈마루한테 감사드리고 뽑아주신 고명석 멘토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
다른 멘티분들도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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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 방학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코딩하기는 거의 처음이었던 것 같아용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