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inter of Code운영자 입니다.
작년 WoC 2006에 참가해서 "FTP를 이용한 인터넷 파일저장 서비스"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던 조성대님과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인터뷰하며 조성대님이 오픈소스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생각과 참가하는 학생들이 WoC를 통해서 얻어 갈 수 있는 사항들에 대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은 조성대님과의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내가만든 프로젝트의 2.0버전>
WoC 에는 오픈소스에 대한 개념보다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 멘토와 함께 해서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앞서서 흥미를 느꼈어요. 사실 오픈소스에 대해서는 매니아가 아니고서는 잘 알지도 못하거든요, 그런데 참가하려고 오픈소스에 대해서 찾아보니까 더 흥미가 생겼던 것이 사실이에요. WoC참가 신청하기 전에 찾아봤는데 계속 발전시키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가는 오픈소스 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내가 만든 게 일회성을 끝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다시 2.0버전도 만들어주겠구나,’ ‘내가 만든 것이 다른 사람들이 고쳐서 쓰고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어요. 그게 오픈소스의 매력이잖아요.
<멘티들끼리의 대화도 활성화 되었으면...>
WoC진행하면서는 '같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학생들과 만나서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줄곧 했어요. 저 혼자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명이서 같이 하고 있는데 다른 학생들은 어떤 방법으로 얼만큼 진행헸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또 결정적으로 ‘서로 궁금한 사항들을 공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강했어요. 내가 아는 내용을 다른 사람한테 설명해주려고 하면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잖아요. 그런것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또 다른 사람들은 필요한 정보를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저는 제가 진행한 프로젝트에 관련된 책이 있었는데 그런게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끝날 때 알았거든요, 이번의 WoC참가자들은 멘티들끼리 서로 진행상황을 공유하거나 모르는 것들을 공유하면서 함께 스터디 하듯이 공부하는 방법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어요.
<WoC를 마친 후에는 스터디로>
참가한 후에 멘토를 만나고 인맥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받았어요. 제가 WoC끝나고서 멘토의 소개로 스터디를 했거든요.
스터디는 프로그래밍 랭귀지, 쉽게 말해서 개발 방법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다 다루는 그런 스터디였어요.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스스로가 공부 할 수있어서 좋았어요 취직하는데도 도움이 됐고요.
<제가 만든 프로젝트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WoC 가 끝난 후에는 사후적인 관리가 부족해서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WoC가 작년에는 첫 행사라 오픈소스에 대한 내용이 부족했지만 이제는 오픈소스에 대한 인식을 많이 심어주어야 할꺼라고 생각해요. 이번에 다시 작년 프로젝트 모으는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다시 모아서 오픈랩에 올리니 제가 만든 것이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보고싶어요.
작년 WoC 2006에 참가해서 "FTP를 이용한 인터넷 파일저장 서비스"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던 조성대님과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인터뷰하며 조성대님이 오픈소스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생각과 참가하는 학생들이 WoC를 통해서 얻어 갈 수 있는 사항들에 대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은 조성대님과의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내가만든 프로젝트의 2.0버전>
WoC 에는 오픈소스에 대한 개념보다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 멘토와 함께 해서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앞서서 흥미를 느꼈어요. 사실 오픈소스에 대해서는 매니아가 아니고서는 잘 알지도 못하거든요, 그런데 참가하려고 오픈소스에 대해서 찾아보니까 더 흥미가 생겼던 것이 사실이에요. WoC참가 신청하기 전에 찾아봤는데 계속 발전시키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가는 오픈소스 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내가 만든 게 일회성을 끝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다시 2.0버전도 만들어주겠구나,’ ‘내가 만든 것이 다른 사람들이 고쳐서 쓰고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어요. 그게 오픈소스의 매력이잖아요.
<멘티들끼리의 대화도 활성화 되었으면...>
WoC진행하면서는 '같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학생들과 만나서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줄곧 했어요. 저 혼자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명이서 같이 하고 있는데 다른 학생들은 어떤 방법으로 얼만큼 진행헸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또 결정적으로 ‘서로 궁금한 사항들을 공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강했어요. 내가 아는 내용을 다른 사람한테 설명해주려고 하면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잖아요. 그런것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또 다른 사람들은 필요한 정보를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저는 제가 진행한 프로젝트에 관련된 책이 있었는데 그런게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끝날 때 알았거든요, 이번의 WoC참가자들은 멘티들끼리 서로 진행상황을 공유하거나 모르는 것들을 공유하면서 함께 스터디 하듯이 공부하는 방법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어요.
<WoC를 마친 후에는 스터디로>
참가한 후에 멘토를 만나고 인맥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받았어요. 제가 WoC끝나고서 멘토의 소개로 스터디를 했거든요.
스터디는 프로그래밍 랭귀지, 쉽게 말해서 개발 방법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다 다루는 그런 스터디였어요.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스스로가 공부 할 수있어서 좋았어요 취직하는데도 도움이 됐고요.
<제가 만든 프로젝트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WoC 가 끝난 후에는 사후적인 관리가 부족해서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WoC가 작년에는 첫 행사라 오픈소스에 대한 내용이 부족했지만 이제는 오픈소스에 대한 인식을 많이 심어주어야 할꺼라고 생각해요. 이번에 다시 작년 프로젝트 모으는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다시 모아서 오픈랩에 올리니 제가 만든 것이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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