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하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고립감을 벗어보고자 이렇게 먼저 적어봅니다. ㅎㅎㅎ
다른 분들은 프로젝트 진행 잘 하고 계시나요?

저는 이전 WoC 2007 에서 이창신 멘토님과 SpringBook Q(Questionnaire) Edition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구요, 여느 방학때와는 다르게 처음으로 알차게 보내고 있는듯 합니다. 아~ 제 이름은 유현규라고 합니다.^^
(자기소개 관련 글은 WoC People에도 남겨야 겠네요.)

저같은 경우는 벌써 프로젝트 관련 BootCamp를 한지도 9일이나 지났지만 아직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한다기 보다는 관련 지식들을 습득하는데 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요~ ㅎㅎㅎ
(프로젝트의 완료에 대한 생각으로 마음만 조급하다는 ^^;)

저는 멘토님과 BootCamp 이후 1월7일에 다시 뵈어서 프로젝트에 관련 되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대화를 했습니다. 처음 프로젝트를 지원했을 때와는 다르게 멘토분과 대화를 직접적으로 하고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니까 좀 더 목적의식이 뚜렸해 지는 것 같은데, 그것은 멘토님께 이번 프로젝트의 배경 및 목적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였던 것 같아요. 아직까지 멘토님과 프로젝트 관련 미팅을 안하신분이 있다면 (없으실 거라 생각되지만^^) 어서 미팅을 가지시고 프로젝트 진행을 하세용~

그럼 다른 분들의 소식도 알려 주세요~ ㅎㅎㅎ

아~ 그리고 많이 늦었지만,
이번 WoC 관련된 모든 멘토, 멘티분들, 그리고 WoC 진행에 힘써주시는 관계자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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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kind 2008/03/01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