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영식입니다.
프로젝트 제출을 앞두고 멘토님과 두번째 meeting을 하였습니다.
프로젝트의 완료도 중요하지만, 역시 지속가능한 기여와 개발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 하기 때문에 처음 설계시에 그 부분을 고려했습니다. 따라서 제출할 자료는 상당히 가볍(?)습니다.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나가는 중요한 원동력은 단순함에서 오는 할거리의 제공, 쉬운 것에서 오는 개발 의지를 높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접근성이 높지 않은 것은 쉬운 통로를 만들어 그 길을 이용하면 된다는 생각에서 저는 Xquared로의 통로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적으로 제가 관심을 갖는 부분은 웹오피스 부분으로 에디터 내에서 많은 역할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연산이 가능한 템플릿을 만들게 되었고, 그것을 통해 제가 관심을 갖는 부분으로의 충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불이 꺼진(잘 모르는 부분) 곳으로 진출하기 위해 문을 연(발판을 마련함) 기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결과는 크지 않으나, 앞으로 지속적으로 더 많은 것들을 채워나갈 수 있다는 생각에, 내일 코드를 다듬고 마무리하여 제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감행사까지는 좀 남았지만, 지속적으로 도와주신 멘토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WoC 참가자 분들이 프로젝트 제출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프로젝트 페이지 : http://xquarete.springnote.com/
감사합니다.
프로젝트 제출을 앞두고 멘토님과 두번째 meeting을 하였습니다.
프로젝트의 완료도 중요하지만, 역시 지속가능한 기여와 개발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 하기 때문에 처음 설계시에 그 부분을 고려했습니다. 따라서 제출할 자료는 상당히 가볍(?)습니다.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나가는 중요한 원동력은 단순함에서 오는 할거리의 제공, 쉬운 것에서 오는 개발 의지를 높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접근성이 높지 않은 것은 쉬운 통로를 만들어 그 길을 이용하면 된다는 생각에서 저는 Xquared로의 통로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적으로 제가 관심을 갖는 부분은 웹오피스 부분으로 에디터 내에서 많은 역할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연산이 가능한 템플릿을 만들게 되었고, 그것을 통해 제가 관심을 갖는 부분으로의 충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불이 꺼진(잘 모르는 부분) 곳으로 진출하기 위해 문을 연(발판을 마련함) 기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결과는 크지 않으나, 앞으로 지속적으로 더 많은 것들을 채워나갈 수 있다는 생각에, 내일 코드를 다듬고 마무리하여 제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감행사까지는 좀 남았지만, 지속적으로 도와주신 멘토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WoC 참가자 분들이 프로젝트 제출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프로젝트 페이지 : http://xquarete.springnote.c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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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학교에서 뵈었던 분이네요~^^/
프로젝트 보니까 얼핏 저와 프로젝트 성격이 비슷한 듯도 하네요~
(주로 작업한게 자바스크립트 인점도 그렇고 ㅎㅎ)
그리고 프로젝트 소개페이지에서 msn 대화를 보다가 java script validator 것을 발견했는데
괜찮을 거 같네요~ 좋은 정보 얻어가용~ ㅎㅎ
그럼 마지막 모임때 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