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woc에서 한RSS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던 박종석이라고 합니다. 당시에 저는 웹과 블로그에 관련지식이 전혀 없었고, 또한 파이썬도 한번도 써본적이 없었습니다. 때문에 이번 기회에 한번 배워 보고자 하는 마음에 지원을 했었고, 운이 좋게도 수행학생으로 선정되게 되었습니다.
기왕 할꺼면 제대로 해서 실제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자는 멘토(서성렬님)의 조언에 따라 Microsoft Outlook의 플러그 인 형태로 제작을 하기로 방향을 잡았었습니다. 저는 당시에 윈도우 프로그래밍과 MFC등을 전혀 해본적도 없었고, outlook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공부했던것은 다름아닌 outlook 사용법이었습니다. ^^;;
그리고, 멘토님께서 주셨던 자료들로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막상 프로젝트 결과물을 보면 굉장히 심플하지만, 이것을 하기 위해 보았던 자료들과 시행착오들은 제법 많았습니다. 덕분에 저는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4학년으로 취업준비도 해야 되는데, 과연 이것을 잘 해낼수 있을까 하고 고민을 하면서 woc참여를 망설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도 무언가 두려워서 핑계를 대면서 피하려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혹시 저와 같이 참여를 망설이고 있으신 분들은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고민은 참여 학생으로 선정되고 난 이후라도 늦지 않습니다. ^^
기왕 할꺼면 제대로 해서 실제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자는 멘토(서성렬님)의 조언에 따라 Microsoft Outlook의 플러그 인 형태로 제작을 하기로 방향을 잡았었습니다. 저는 당시에 윈도우 프로그래밍과 MFC등을 전혀 해본적도 없었고, outlook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공부했던것은 다름아닌 outlook 사용법이었습니다. ^^;;
그리고, 멘토님께서 주셨던 자료들로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막상 프로젝트 결과물을 보면 굉장히 심플하지만, 이것을 하기 위해 보았던 자료들과 시행착오들은 제법 많았습니다. 덕분에 저는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4학년으로 취업준비도 해야 되는데, 과연 이것을 잘 해낼수 있을까 하고 고민을 하면서 woc참여를 망설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도 무언가 두려워서 핑계를 대면서 피하려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혹시 저와 같이 참여를 망설이고 있으신 분들은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고민은 참여 학생으로 선정되고 난 이후라도 늦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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