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웹/데스크탑 위젯 플랫폼 프로젝트의 멘티로 있는 윤제상이라고 합니다.
소개글을 일찍 올리려고 처음에 마음 먹었었는데 하루씩 미뤄지다보니 오늘까지 왔네요 ^^
먼저 간단하게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 드리자면, 저희 프로젝트는 아키텍쳐를 꿈꾸는 사람들 이라는 커뮤니티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제는 최근 많이들 사용하시는 위젯Widget (또는 가젯Gadget)을 구동하는 플랫폼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위젯이라고 하시면 야후위젯같은 데스크탑에서만 돌아가는 위젯을 상상하실수도 있는데 저희 프로젝트는 이것을 웹에서도 구동이 가능하게 하는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것도 양쪽다 똑같은 소스를 가지구서요... 다시말해서, 보통 데스크탑 위젯은 Win32또는 COM기반의 컴포넌트 형식으로 제작하는 것이 보통이었고 웹에서 돌리는 위젯들은 DHTML에 자바스크립트로 구동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웹에서 쓰이는 좋은 위젯을 데스크탑으로 사용할려면 다시 소스를 다른 언어와 구조로 짜야만 합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지요. 우리 프로젝트는 이런 수고를 하지 않아도 같은 소스코드로 양쪽에 같은 기능과 룩앤필Look & Feel을 전달할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트캠프 하루전에 미리 아꿈사(아키텍쳐를 꿈꾸는 사람들)의 이의호 멘토님을 만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지난 2주간 지금까지 나온 여러 위젯/가젯 플랫폼과 RIA 플랫폼들을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멘토님이 제 스스로 이모저모 연구해볼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셔서 그동안 여러가지 플랫폼을 접하고 다양한 시도를 해볼수가 있었습니다. 시간에 쫒겨서 완성해야 하는 프로젝트이기 보다는 다양한 기술적 시도를 해보고 가능성을 테스트 해보자는 모토를 두고있어 "너무 몰두하지 말라"는 멘토님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밤을새면서 이것저것 배우고 있습니다.^^
현재는 위젯의 로직을 담당할 스크립트 언어와 엔진들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이구요 비주얼적인 부분으로는 XML형태로 UI명세가 가능한 플렉스나 실버라이트등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잘 이용하여 데스크탑과 웹의 경계를 허물수 있는! 방법을 찾고 몇가지 시연이 가능한 예광탄 플랫폼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멘토님과는 주로 이메일과 메신저로 대화를 주고받구요 제가 작업한 기록들을 일지형태로 그룹노트( http://wdwp.springnote.com )에 기록하고 멘토님이 확인하고 수정 및 덧글을 달아주는 형태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쓰면서 느끼지만 스프링노트가 참 웹에서 글쓰기 편하게 만들어진것 같아요. 메모장처럼 매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제 스스로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능하다면 자주 찾아뵐려고 합니다. ^^
그럼 WoC참가하시는 분들 모두 열심히 "즐프~" 하시구요
즐거운 방학 되세요~~
PS: 부트캠프 행사에서 느낀거지만 멘토님들끼리는 아시는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멘티들도 서로 소개하고 친목을 쌓을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 합니다. ^^
소개글을 일찍 올리려고 처음에 마음 먹었었는데 하루씩 미뤄지다보니 오늘까지 왔네요 ^^
먼저 간단하게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 드리자면, 저희 프로젝트는 아키텍쳐를 꿈꾸는 사람들 이라는 커뮤니티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제는 최근 많이들 사용하시는 위젯Widget (또는 가젯Gadget)을 구동하는 플랫폼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위젯이라고 하시면 야후위젯같은 데스크탑에서만 돌아가는 위젯을 상상하실수도 있는데 저희 프로젝트는 이것을 웹에서도 구동이 가능하게 하는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것도 양쪽다 똑같은 소스를 가지구서요... 다시말해서, 보통 데스크탑 위젯은 Win32또는 COM기반의 컴포넌트 형식으로 제작하는 것이 보통이었고 웹에서 돌리는 위젯들은 DHTML에 자바스크립트로 구동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웹에서 쓰이는 좋은 위젯을 데스크탑으로 사용할려면 다시 소스를 다른 언어와 구조로 짜야만 합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지요. 우리 프로젝트는 이런 수고를 하지 않아도 같은 소스코드로 양쪽에 같은 기능과 룩앤필Look & Feel을 전달할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트캠프 하루전에 미리 아꿈사(아키텍쳐를 꿈꾸는 사람들)의 이의호 멘토님을 만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지난 2주간 지금까지 나온 여러 위젯/가젯 플랫폼과 RIA 플랫폼들을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멘토님이 제 스스로 이모저모 연구해볼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셔서 그동안 여러가지 플랫폼을 접하고 다양한 시도를 해볼수가 있었습니다. 시간에 쫒겨서 완성해야 하는 프로젝트이기 보다는 다양한 기술적 시도를 해보고 가능성을 테스트 해보자는 모토를 두고있어 "너무 몰두하지 말라"는 멘토님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밤을새면서 이것저것 배우고 있습니다.^^
현재는 위젯의 로직을 담당할 스크립트 언어와 엔진들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이구요 비주얼적인 부분으로는 XML형태로 UI명세가 가능한 플렉스나 실버라이트등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잘 이용하여 데스크탑과 웹의 경계를 허물수 있는! 방법을 찾고 몇가지 시연이 가능한 예광탄 플랫폼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멘토님과는 주로 이메일과 메신저로 대화를 주고받구요 제가 작업한 기록들을 일지형태로 그룹노트( http://wdwp.springnote.com )에 기록하고 멘토님이 확인하고 수정 및 덧글을 달아주는 형태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쓰면서 느끼지만 스프링노트가 참 웹에서 글쓰기 편하게 만들어진것 같아요. 메모장처럼 매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제 스스로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능하다면 자주 찾아뵐려고 합니다. ^^
그럼 WoC참가하시는 분들 모두 열심히 "즐프~" 하시구요
즐거운 방학 되세요~~
PS: 부트캠프 행사에서 느낀거지만 멘토님들끼리는 아시는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멘티들도 서로 소개하고 친목을 쌓을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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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제상씨~
초반부터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같은 멘티로서 찔리는군요^^;;
화이팅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제가 오히려 님 구글 코드페이지 보고 찔리는데요 ㅎㅎ
스노우 캠프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