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과는 다르게 세션들이 강의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첫 세션은 김태현님의 Agile OOD을 듣게 되었는데 평소에 애자일이니 방법론이니 하는 것들이 어떤 건지 잘 와닿지 않았는데 오늘에서야 조금(?)이나마 개념을 알게됐습니다. ^^
그리고~ 교수님의 SE 수업.
학교에서나 여기서나 SE 강의는 내게는 너무 먼 당신같이 느껴지네요 ^^;;
그리고 강문식님의 루비세션. 무척 흥미로웠고
저도 한번 레일스를 이용해서 뭐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성질 급한 저에게 맞을 거 같다는 생각도.. 그냥 느낌상으로요 ^^;;)
그리고 아웃백이 아닌 보리밥집에서의 저녁~
등배고기(?)라는 수육이 참으로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멘티분들도 알게 되었고
같은 테이블에 계셨던 조성재님의 재미난 커뮤니티 뒷얘기(?)들도 재밌었습니다 ^^
오늘은 여러가지로 흥미로웠고 재밌었습니다.
다른 멘티분들도 마무리 잘 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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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왜 내글은 초딩이 써놓은 거 같을까..;;
오늘 먹은게 등배고기 라는 것이었나요? ㅎㅎ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