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뻘쭘하게 혼자가 아니라서 좋았네요.
제 여자친구는 올해 있을 졸작으로 해 볼만한게 있나해서 갔고.
친구는 제 꼬득임에 갔죠. (중간에 일이 생겨서 일찍갔지만)

송시은님과 이창신님의 인트로를 시작으로.
(항상 마소에서 보던 이창신님을 직접 뵈서 신기했음)
첫 세션. 옥상훈님의 air와 플렉스.
옥상훈님의 사투리 썪인 말투가 인상적이고요.
air와 플렉스도 참 신기하고 재밌어 보였어요.
교수님의 SE강의는 학교 수업의 연장 같았고.ㅋ;
마지막으로 상일선배님의 머큐리얼를 재밌게 들었네요.
식사할 때 같은 테이블에 있던 다른 여자분들이 제가 선배같다는군요..
(선배님이 너무 동안이신건데..;)
참, 송시은님의 마무리도 있으셨고요.
(마무리 땐 좀 긴장하신 거 같아 보이시던데 ^^)

그리고~ 맛있는 저녁 ㅋ
부트캠프와는 다르게 느끼했던 감자튀김 대신에
스테이크가 두개 나와서 좋았어요 ^^
 
재밌는 하루였네요~
멘토님을 못 뵈서 조금 아쉬웠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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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레 2008/01/27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첫 세션으로 태터툴즈/텍스트큐브 플러그인을 들었는데, 정규님이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같이 들으셨던 분들은 http://dev.textcube.org/wiki/PluginIntroduction 에서 복습하실 수 있을 듯해요.)

    정말 유익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었던 스노 캠프였어요.

    • WoC Staff 2008/01/28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정규님이 많이 준비해오셨는데 인터넷이 안되서 너무 죄송스러움을 감출수 없었다는 ;;;
      다음에는 더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놓겠습니다.*^^*

  2. 옥민수 2008/01/27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시은님이 인트로와 마무리를 하셨군요.. 이번에 못가서 정말 아쉽습니다..
    다음번 캠프때는 저도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듣고싶은 세션도 있었는데 말입니다..(플렉스라던가... 플렉스라던가.. 회장님이 같은 성씨라서 그런건 아니에요..;;)
    작년에 창신님 실물로 먼저 보고 그 후에 철 지난 마소들 읽으면서...
    이런분이셨단말이야..;; 라고 했습니다. 저는..;;

  3. 연쥬 2008/01/29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ㅋㅋ 그때 더 선배 같다는 말..
    마음에 두고 계셨다니..ㅋㅋ

    아마..
    정상일님이 그 선배님이..동안이신걸꺼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