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C2007'에 해당되는 글 87건

  1. 2008/07/17 수리탐구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2. 2008/03/24 WoC Staff WoC마감행사 후기 (11)
  3. 2008/03/23 타임워커 WoC 2007 마감행사 사진모음 (4)
  4. 2008/03/23 수리탐구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천당가실겁니다. (5)
  5. 2008/03/18 WoC Staff WoC 마감행사 공지 (7)
  6. 2008/03/10 WoC Staff 최종평가 수요일 까지입니다.
  7. 2008/03/07 Arki。동우 ㅇㅅㅇ/ (6)
  8. 2008/03/07 WoC Staff snow camp2 발표자료 1차 정리입니다. (3)
  9. 2008/03/07 타임워커 프로젝트를 마치며 ... ^^ (2)
  10. 2008/03/06 안녕하세요 영상처리 맵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박진우 입니다. (4)
"webcam으로 촬영 후 영상처리하는" 플러그인을 소개합니다.



저는 "xquared 내에 연산이 가능한 templete만들기'프로젝트를 수행했던 박영식입니다. 템플릿으로 만들었던 것은 코드가 깔끔하지 못해서, plugin으로 넣는 것을 해봤습니다. 다른 분들도 좋은 모듈이 있으면 플러그인 형태로 공유했으면, 좋겠군요. 플러그인을 넣는 것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추후에 더 자세한 설명을 추가하도록 할게요.
프로젝트 페이지 : http://xquarete.springnote.com


현재 운영중인 사이트는 xquared가 2007년 11월 21일 것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robotics.ssu.ac.kr/an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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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마감행사 후기

WoC2007/WoC Stories 2008/03/24 18:34 WoC Staff
안녕하세요
WoC 운영자 입니다.

지난 토요일(3월 22일) 가락동의 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의(KIPA) 마감행사를 마지막으로 WoC의 공식적인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감행사는 저에게 있어서는 행사의 끝이라기보다는 행사를 다시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감행사에서 WoC를 마무리하는 발표자료를 만들면서 WoC의 시작전부터 준비했던 기간과 시작한 후에 오프라인 행사와 프로젝트 마감까지의 일정이 머릿속에서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WoC는 지난 1월 5일, project의 시작을 알리는 boot camp로 멘토와 멘티의 첫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첫만남을 시작으로 프로젝트 수행이 시작되었습니다. WoC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멘토와 함께 수행하며 실무의 분위기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지만, 프로젝트의 완성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WoC라는 이름아래 모인 사람, WoC 참가자간의 교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막히는 것 마다 서로의 연락방법을 통해 멘토와의 만남을 이어왔고, Boot camp를 통해서 처음 지나가며 만났던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멘티들과 함께 WoC를 진행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받기 위해 온라인으로 서로의 프로젝트의 소개와 함께 진행상황 정도를 공유하는 움직임이 조금씩 일어 났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3주, 혹은 4주에 한번씩 snow camp 라는 이름으로 도곡동에 있는 IBM본사에서 오프라인 만남을 갖기도 했습니다.
두번의 Snow camp를 마치고, 1주일간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후에 프로젝트마감일이 되었고, 모든 멘티가 프로젝트를 관련된 소개자료, 매뉴얼과 설계자료를 함께 제출하여, WoC 공식 페이지에 (http://woc.openmaru.com/project) 함께 모아놓고 서로의 프로젝트를 사용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마감행사는
이렇게 2달간의 프로젝트 수행을 마친 후에 WoC 행사의 모든 갈무리를 짓는 마감행사는 지난WoC를 다시 돌아보고, WoC2007에서의 개선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WoC의 모습에 대해서 다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선할 사항들에 대해서 멘토, 파트너, 멘티, 그리고 작년참가자의 목소리를 골고루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네요.
후에, 박태웅 부총장님의 말씀과, MS의 김국현 부장님의 session이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타입의 이야기에 더욱 신선하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학생프로젝트 발표>
그리고는 그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사람들의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3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했는데,
가장 많은 사람들이 다시 개발해 보고 싶다고 적어주었던 프로젝트와
멘토와 잦은 만남을 가졌던 프로젝트를 위주로 선정을 했습니다.
모든 프로젝트를 전부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함께했으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3개의 프로젝트만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도 학생제안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발표였습니다. (후에 시간이 되신다면 동영상을 찍어서 블로그에 공개해주세요^^)

그리고는 모든 분들이 기다리셨을, 시상식이 이어졌지요,
우수작을 선정하는 과정 또한 너무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code your passion이라는 슬로건처럼 모든 참여자, (특히 멘티가) 열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주셨기 때문에, 우열을 가리기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WoC에 참가했던 모든 멘티분들, 멘토분들 너무 수고 많이 하셔서, 모든 분들께 상을 드리고 싶었지만, 좀더 열심히 해주셨던 분들께만 상이 돌아갔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에 더욱 좋은 프로젝트를 가지고 멘토!!로 다시 참가해 주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WoC2007은 Code your Passion!을 실제로 실행했던 행사였습니다.

4학년으로 참가했던 멘티가 대부분으로 방학동안의 어학공부시간도 쪼개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보를 찾아 web을 돌아다니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지방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학생들은 멘토와의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 가질 수 없다는 지리적인 조건 때문에, 전화와 메신저, email을 붙들고 늦은 밤을 지내셨다고도 하시더라고요.
멘티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멘토들 또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멘티에게 새로운 숙제를 내주며 멘티가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멘티들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서로의 관계도 더욱 친근해 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WoC의 주관, 협찬으로 들어오셨던 파트너관계자 분들도 열정적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늦어지는 행사준비에도 묵묵히 이틀만에, 협찬물품을 마련해주시고, 많은 분들이 오프라인행사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특히나, OCU에서는 촬영팀을 협조해주겠다고 직접 전화를 해주셔서 정말 감동적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IBM에서는 snow camp session이 확정되지 않아 인터넷라인과, 마이크 setting을 자주 바꾸었는데, 모두 응해주셨던 것들, 인크루트 프로젝트 진행할 때 디자인 리소스까지 협력해주셨던 일까지 모두 ‘열정이 불타오른다’라는 말보다 더욱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말은 없을 것 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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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WoC는 22개의 프로젝트/28명의 멘티가 함께하며, 서로간에 모두다 친하게 지내기에는 아직 약간의 무리가 있었던 행사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와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요청드릴 때 모른척 마시고 WoC 다시 OB로 참가해서 함께 해주세요^^
(함께 회고 했던 내용도 잊지않고 반영하여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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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인사
그리고 ‘다음 년도에 WoC가 계속해서 한다면 도와주시겠다’는 지난 WoC2006의 약속을 지켜주신 옥민수님, 어리숙한 준비에도 계속해서 오프라인 행사준비를 도와주신 IBM의 이선진과장님, 윤성균님, 늦게 준비해드리는 자료에 매번 고생하신 KIPA의 공성필책임님, 정혁주선임님, 매번 중요 행사때마다 나오셔서 좋은말씀 해주시는 OCU의 박태웅 부총장님, 매 행사마다, 토요일인데도 나오셔서 지속적으로 촬영해주신 OCU 촬영팀 공정진님, 진욱님, 소프트웨어에 관한 특강해주신 신형강교수님과 snow camp session맡아서 진행해주신 모든분들, 옥상훈님, 신정규님, 정경훈님, 정상일님, 이희승님, 박중석님, 조성재님, 강규영님, 김태현님, 최호진님, 장혜식님, 강문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Snow camp 때 인터넷 연결 때문에 너무 고생 많이 해주시고, 중간에 출입문도 최대한 길게 열어주시려고 알아봐 주셨던 IBM의 이선진 과장님 세배 이상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후기작성자: 송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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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Winter of Code 2007 마감행사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Travel for happiness 2nd 2008/03/25 00:16  삭제

    어제 Winter of Code 2007을 마무리 짓는 마감행사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열렸습니다.사실 갈까 말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한국 Microsoft의 김국현 부장님께서 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가게 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언제나 그랬듯이 샌드위치로 점심을 때웠습니다.행사가 시작하고, 먼저 송시은님과 권오성님의 WoC 행사에 대한 정리가 있었습니다.권오성님 발표때 앙케이트 정리를 한 것을 봤는데, 흥미롭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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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cpanic 2008/03/24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분이 행사를 위해 힘써 주셨군요^^
    덕분에 잔뜩 얻어갑니다!
    무엇보다 시은님과 오픈마루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좋은 행사 준비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더 많은 학생들이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길 기대할게요!

    • WoC Staff 2008/03/28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저도 열정적으로 참가해주신 멘티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생각해보니 제일 열심히 하셨을 멘티분들께 감사인사를 빼먹었네요 ㅎㅎ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멘토로 다시 뵐 수 있기를 한껏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 뿌.. 2008/03/24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

    • WoC Staff 2008/03/28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혁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동혁님도 굉장히 열정적으로 프로젝트에 임해 주셔다고 들었습니다.
      또다시 기회가 된다면 함께할 수 있는 일이 있어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OB로 참가하실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까지 WoC blog가 되었든, 어떤 것이 되었든, 서로를 연결하는 고리를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하네요~

  3. 쥬♡ 2008/03/2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사진이 흔들렸네요~ㅠ 이렇게 정리하신거 보니깐 정말 뿌듯하면서, 섭섭하네요 ㅠ 앞으로 더 좋은 행사로 번창했음 좋겠어요 ㅎ 정말 정말 수고하셨어요^^아..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인크루트 제안 프로젝트였는데,정말 많이 신경써주셨었는데ㅎ필요한것에 대해 정말 도움 많이 주셨었어요 ㅋ 감사합니당 ㅎ 덕분에 좋은 프로젝트 진행할 수 잇었어요ㅎ

  4. 옥민수 2008/03/26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감사라니요. 저야말로 한 일은 하나도 없고 얻어만 가는데 말이죠.. 부끄**

    • WoC Staff 2008/03/2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충분히 감사드립니다.^^
      boot camp부터 계속 참가해 주셨잖아요~
      내년에는 더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OB를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___^

  5. Yaz Okulu 2008/03/30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oes anyone knows if there is any other information about this subject in other languages?

  6. paRang 2008/05/01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나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꼭 참가해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차후에라도.. ㅠㅠ

마감행사 사진 올립니다.^^
올리는 것도 완전 일이네요 ㅋㅋ


사진 117
사진 109 사진 107 사진 112 사진 113 사진 118 사진 119 사진 123 사진 124 사진 132 사진 139 사진 142 사진 148 사진 150 사진 157 사진 183 사진 185 사진 190 사진 196 사진 198 사진 200 사진 202 사진 208 사진 217 사진 225 사진 229 사진 233 사진 236 사진 237 사진 242 사진 246 사진 247 사진 248 사진 249 사진 253 사진 256 사진 257 사진 258 사진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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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mbroll 2008/03/24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역시~! 칼같이 올리셨군요.

  2. WoC Staff 2008/03/24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3. 쥬♡ 2008/03/2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언제 이렇게 사진을 찍으신거에요~ㅎ 사진 보니깐 그때 일들이 생생히 기억나네요 ㅋ 발표 멋있었어욤 ㅎ

  4. 타임워커 2008/03/26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감사합니다~
    그리고 연주님도 축하드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한테, XBOX360 주셨으니까 천당가실겁니다.(OCU 부총장님 연설 인용)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ㅎㅎㅎㅎ.. 저는 박영식이고, 좌측에 XBOX360 들고 있는 사람이 저랍니다.(우측분(유현규님)이 키가 크셔서 작아 보이네.. 이론...)
 오늘 자랑하느라 잠을 좀 늦게 잘 것 같군요. ㅎㅎㅎ..
ncsoft 오픈마루 감사합니다. 그리고 MS, KIPA. OKJSP, IBM developerWork, OCU, NAVER 도.....

 행사진행하시느라 수고하신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WoC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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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3/23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영식님~ 벌써 후기를~ 제 사진도 있군요 ^__^/
    그리고 엑박 받으신거 축하해용~

  2. 뿌.. 2008/03/23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천당 ㅋㅋㅋㅋ

  3. 무니 2008/03/2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 받으신거 축하드립니다~
    부러워요~ ㅠㅠ

  4. WoC Staff 2008/03/24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당가길 빌어주세요^^ ㅎㅎㅎ
    열심히 참가하신 분들도 모두 천당 가실 겁니다. ^^

  5. 쥬♡ 2008/03/25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정말 천당 가실꺼에요 ㅎㅎ

WoC 마감행사 공지

WoC2007/WoC News 2008/03/18 17:22 WoC Staff
WoC 프로젝트 마감 후 마지막으로 시상식과 지난 3개월 동안의 WoC를 마무리하는 마감행사를 진행 합니다.
 
WoC 마감행사는
개발자로서 도움을 되는 이야기를 준비한 session과 (MS 김국현 부장님)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 및 열심히 진행한 멘티의 프로젝트 소개
우수상 및 멘토, 멘티를 위한 특별상 시상이 준비되어있습니다.

WoC 행사 마무리 하는 시간 꼭 참석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상식이 있기 때문에 참석을 못하시는 분들은 꼭 WoC 운영위로 불참의사를 밝혀주세요)
멘토를 위한 특별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감행사 상세 일정
일시: 3월 22일 (토요일) 1시 30분
장소: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서울 가락동 위치) 5층
약도: http://www.software.or.kr/ICSFiles/artimage/2006/12/07/c_in8/way1.gif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내용은 행사 일정상 변경될 수 있습니다.>
<위의 학생발표자는 우수작 수상자와 무관합니다.^^>

  • 마감행사에 친구 1~2분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함께 마감행사에 참가하실 분들은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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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C Staff 2008/03/20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 저도 아쉽습니다.
    얼마 안남았네요.. 토요일날 뵈요~

  2. WoC Staff 2008/03/22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해요 위의 댓글 두개 실수로 지웠습니다.ㅠㅠ

    이놈의 광고 ㅠㅠ

  3. 타임워커 2008/03/22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괜찮아요~ 또 쓰면 되죠 머~

  4. humbroll 2008/03/22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KIPA~ 마감행사 있는 날~

  5. Arki。동우 2008/03/22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KIPA~ 마감행사 있는 날2~

    전보다 장소가 책상도 좋고 넓네요~

  6. 타임워커 2008/03/23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좋네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WoC가 번창하길 바래용~^^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마감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완성 및 제출하신 프로젝트들은 모두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어제부터 최종평가가 시작되었습니다.
최종평가는 아래와 같이 총 3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    프로젝트 전반에 관련된 내용과
2.    WoC를 함께 진행을 하였던 멘티의 평가
3.    스스로 프로젝트 수행을 평가하는 자기평가

최종평가의 기간은 3/5~3/12 까지 입니다. (기간에 맞춰서 꼭 완료해주세요^^)
최종평가 페이지 : http://woc.openmaru.com/question/mentee_evaluation

* 주의 사항
1. myID에 로그인하신후 평가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2. 그리고 최종평가는 총 3페이지로 되어있는데, 중간저장이 되지 않습니다. 작성하신 내역 날아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3. 평가항목 중, 다른 멘티를 추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프로젝트들을 한번씩 봐주세요
4. 최종평가의 결과는 우수작 선정에 반영됩니다.
5. 최종평가의 결과를 토대로 우수작 이외의 재미있는 테마를 가진 특별상 부분의 수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6. 팀으로 지원한 프로젝트는 참여한 멘티님 모두 평가를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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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WoC2007/WoC Stories 2008/03/07 19:14 Arki。동우



안녕하세요 ;ㅁ;

지난 글들을 정리해보다가

boot camp 이후의 멘토님과의 첫 만났던 기록을 이제서야 한번 올려봅니다

그냥 올리긴 좀 뭐해서 현재 교내 벤처회사인 ISEEYOU에서 개발한 스토리 베리로
올려봅니다. -_-// 그냥 정리하는 겸 해서 만들었으니 한번 봐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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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3/08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_* 이런 것도 있네요~ 보기 좋은걸요?~

  2. Arki。동우 2008/03/09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좀 가져주세요 ㅋ 친구가 하는 벤처랍니다. ~ㅎ

  3. 타임워커 2008/03/09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대단한 친구분을 두셨네요~ ㅎㅎ

    어떻게 저런 아이디어를~ 일반적인 블로그 글쓰기에서 벗어나 사진과 함께 이야기 해주는 식으로 나타내 주니 훨씬 보기 좋네요~

  4. WoC Staff 2008/03/10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이 하나더 올라왔군요.. 먹고 싶네요 ㅋㅋ

  5. 박진우 2008/03/10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신기해요 !!!

snow camp2에 발표하셨던 장혜식님과 김태현님, 강규영님, 강문식님의 발표자료 입니다.
 
장혜식님
1.    session의 주제
    생활 속의 프로그래밍
2.    session 구성 내용 (간단하게)
    일상 생활 속에서 프로그래밍으로 더 재미있고 편리하게 일을 처리하고 노는 방법에 대해서 몇 가지 사례와 도구를 소개해 드립니다.
3.    session을 듣기 위해 필요한 것
    약간의 프로그래밍 경험 (기타 장비는 필요 없음)
4.    session 진행을 위해 알고 오면 도움되는 참고자료
    자기 일상 생활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 보고 오면 좋겠습니다.
발표자료 보기


김태현님(아키텍트를 꿈꾸는 사람들
)
1.session의 주제
    : Agile OOD(Object-Oriented Design)
       (한글제목) 애자일 객체지향 설계
2.session 구성 내용 (간단하게)
   디자인이란?
   애자일 소프트웨어 디자인
   나쁜 디자인 냄세
   좋은 디자인의 원리
   Agile OOD를 위한 개발환경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와 아키텍처
3.session을 듣기 위해 필요한 것
   -애자일에 대한 기초적 상식
4.session 진행을 위해 알고 오면 도움되는 참고자료
   -Agile 관련 글 (인터넷)
   -OOAD 관련 글 (인터넷)
발표자료 보기 ( 플레시 파일입니다. )


강규영님 (오픈마루)
1.    주제:
    웹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자동화
2.    내용:
    JSSpec, Selenium 등을 이용하여 웹 애플리케이션의 단위 테스트, 기능 테스트를 자동화 하는 방법을 소개
    테스트 주도 개발(Test-Driven Development), 행동 주도 개발                           (Behavior-Driven Development) 소개 
3.    필요한 것:
   없음
4.    참고자료:
    HTML, DOM, Javascript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발표자료 보기

강문식님 (오픈마루)
1. session의 주제
    재미있는 언어 루비와 빠른 웹 개발 레일스
2. session 구성 내용 (간단하게)
    루비 코드를 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레일스를 통해 빠른 웹 개발을 체험해봅니다.
3. session을 듣기 위해 필요한 것
    노트북이 있다면, 노트북에 루비, 레일스, DB(mysql 또는 sqlite3)를 설치해오시면 좋습니다.
    미리, 루비로 간단한 프로그램(예를 들면 구구단이나 n까지의 합)을 만들어보거나, 레일스 애플리케이션을 한번쯤 생성만 해봐도 좋습니다.
4. session 진행을 위해 알고 오면 도움되는 참고자료
    http://www.ruby-lang.org/ko/documentation/quickstart/
    http://beyond.daesan.com/articles/2006/ ··· -rail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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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3/0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까지 수고해 주시네요 ㅎㅎ 자료까지 올려주시고~^^/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2. mcpanic 2008/03/08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료 보고 싶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Springbook Q Edition 의 멘티인 유현규입니다.

원래 프로젝트 마감을 하면서 글을 쓰려 했는데, 개강과 동시에 밀려서 이제한 예비군 훈련과 정신 없는 학교의 일상으로 돌아오다보니 이제 글을 쓰게 되네요~

모두들 잘 들 계시죠? ㅎㅎ
이제 프로젝트도 마무리 되고, 마지막으로 모이 날만 남았군요.

돌아보면 알차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지만 지금 한걸 보면 많이 하지 못한 부분들도 있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평소와 가장 달랐던 부분은 예전에는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들, 예를 들어 내가 만드는 것을 누군가가 쓸거라고 생각하면서 만들다보니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하지만 이번에 맡은 프로젝트가 스프링노트로 설문지를 만드는 것이다 보니 동작 부분에 주로 신경을 쓴 나머지 상대적으로 디자인 같은 부분이 시간이 부족해서 예쁘게 포장하지 못한 부분이 가장 아쉽네요^^

하지만 프로젝트가 끝나더라도 저의 프로그램을 누군가가 쓸수도 있을테니 그 부분은 좀 보완해 보려구요^^

그럼 다른 멘티 분들 모두 시작되는 새학기 멋지게 시작하시구요,
마지막으로 뵙는 오프라인 행사때 뵙도록 해요 ^^/

아~ 그리고 부족하지만 제 프로젝트 사이트에 한번 오셔서 제가 만든 스프링북 Q 에디션을 이용한 테스트 설문지도 한번 실행해 보세요.~ ㅎㅎ
(통계 페이지도 한번 보시구용~)

스프링북 Q 에디션 사이트 : http://sbq.springbook.playmar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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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ki。동우 2008/03/09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 예비군훈련.. 저랑 몇살이나 차이날지.. ㄷㄷ

  2. WoC Staff 2008/03/10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다 좋았는데 예비군에서 갑자기 슬쩍 우울해졌어요 ㅋㅋㅋ
    바빠서 아직 통계 못해봤는데 한번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설문조사 나온거는 통계로 장난하는게 제일 재미있으니까요..^^

 학기 초가 되다보니 학교 일과 겹쳐서 정신이 너무 없었습니다.
모두들 잘 제출 하신것 같아서 다른 분들의 프로젝트가 너무 궁금하네요^^;

 저희는 당초 너무 크게 잡은 목표였기 때문에 완성 보다는 단계적인 진행에 비중을 두었습니다. 일단 지역 명에 해당하는 이미지들과 그 이미지들을 clustering한 결과가 있어야 실제적인 인터페이스를 구현가능했기 때문이었죠. 학교에서 DB 맛보기 정도만 했었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이 거렸습니다. 다른 여러가지 자잘한 문제도 있었고요 ^^
 이번 제출 목표는 crawling된 이미지들을 인터페이스에서 검색시에 보여주는 부분까지 보여 드리는 것이 었는데 네이버 api연동 까지밖에 못했습니다. xml로 받은 좌표를 파싱하는 것도 웹쪽에 약한 저희한테는 쉽지가 않더라구요~! 이제 검색어에 대해서 저희 DB에 있는 이미지까지 보여주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저희 멘토(김길연 님)도 시작할때 시간이 모자랄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희들도 완성보다는 기반 마련에 비중을 두었습니다. 오픈 소스라는게 공개하고 계속해서 업데이트하는데 묘미가 있겠죠? ^^ㅎ
 멘토님과 woc에서 너무 많은 것을 배운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방학을 알차게 보낸것 같아 뿌듯하고 완성되지 못한 프로젝트에 한편으로는 할것이 많이 남았네요. 제출본은 저희가 목표했던 것의 base에 지나지 않으니까요.
 다음글에는 멘토님과 가졌던 회식 사진과 이야기들도 올리겠습니다. ^^ 모두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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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3/07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 프로젝트가 완전하지 않다보니 이번 행사가 끝나더라도 되는데로 업데이트 해보려구요~ ㅎ

  2. WoC Staff 2008/03/10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어 올라오는 프로젝트 기대하겠습니다.
    계속 업데이트하시려면, 버전관리툴을 사용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3. WoC Staff 2008/03/10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어 올라오는 프로젝트 기대하겠습니다.
    계속 업데이트하시려면, 버전관리툴을 사용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4. 박진우 2008/03/11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 버전관리에 익숙하지 못했지만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곧 정리를 하고 버전 관리도 잘 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