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인드맵 기반의 지식DB 및 검색시스템 프로젝트의 멘티인 김주호입니다.
어느덧 두 달이 지났네요..
이제야 문서 정리와 제출을 끝내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돌아보면 신청하기 전에는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그리고 '과연 내가 뽑힐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선정이 되고 나서는 의욕과 열정이 넘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죠 ㅎ
저에게는 1월 말 ~ 2월 중순정도까지가 슬럼프였는데요..
계절학기가 끝나고 개인적으로 바쁜 일들이 쌓이면서 프로젝트에 집중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면 단순히 시간부족의 문제라기 보다는 '무언가를 보여야 한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방황하다가 오늘을 맞이했으면 정말 좌절스러웠을 것 같은데요..
역시 WoC의 포인트라 할 수 있는 멘토님의 존재가 막판 스퍼트를 가능하게 한 것 같습니다. 멘토님과의 만남 후기에도 썼지만 멘토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시 한 번 의욕을 되살릴 수 있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격려해 주신 멘토님 덕분에 부족하지만 어느 정도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각자 잊지못할 사연과 추억을 하나씩 만드셨겠지요 모두들?^^
두 달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마인드맵 기반의 지식DB 및 검색시스템 프로젝트의 멘티인 김주호입니다.
어느덧 두 달이 지났네요..
이제야 문서 정리와 제출을 끝내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돌아보면 신청하기 전에는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그리고 '과연 내가 뽑힐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선정이 되고 나서는 의욕과 열정이 넘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죠 ㅎ
저에게는 1월 말 ~ 2월 중순정도까지가 슬럼프였는데요..
계절학기가 끝나고 개인적으로 바쁜 일들이 쌓이면서 프로젝트에 집중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면 단순히 시간부족의 문제라기 보다는 '무언가를 보여야 한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방황하다가 오늘을 맞이했으면 정말 좌절스러웠을 것 같은데요..
역시 WoC의 포인트라 할 수 있는 멘토님의 존재가 막판 스퍼트를 가능하게 한 것 같습니다. 멘토님과의 만남 후기에도 썼지만 멘토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시 한 번 의욕을 되살릴 수 있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격려해 주신 멘토님 덕분에 부족하지만 어느 정도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각자 잊지못할 사연과 추억을 하나씩 만드셨겠지요 모두들?^^
두 달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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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마인드맵 지식DB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며
Tracked from A Small Step Forward 2008/03/04 00:04 삭제어느 덧 두 달의 여정이 끝났다. 막판에 달리느라 고생 좀 했지만, 남는 게 참 많다. 계속 가꾸어 나가서 성공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고 싶다. 그 첫발을 내딛는 것만으로도 이번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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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고마워요 영식씨~ 영식씨도 고생 많았어요!
똑똑하고 생각이 깊은 멘티를 만나 흥미로운 WoC가 된 것 같습니다. 멘토로서 부족함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신뢰하고 따라준 점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긴 글은 후기로 남기도록 하지요. :)
저야말로 통찰력 있게 프로젝트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신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뒤풀이라도! ㅎㅎ
'ㅁ'/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뒷풀이... 스탭도 껴주세요..ㅋㅋ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