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c 온라인 기자단 이민선 입니다.
지난 1월 28일 선릉역 미스터 피자에서 밥으로 네트워킹 두번째로 박경훈님을 만나뵜습니다. 박경훈님은 익히 알고 있듯이 훈스닷넷을 운영하고 계시는 젊은 개발자 입니다 ^^ 초반 저와 신예지님은 일찍 도착해서 박경훈님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곧 있으니 박경훈님이 오셨고 편히 농담을 주고 받으며 다른 분들을 기다렸습니다.

현재 멘토님은 실버라이트기술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셨습니다. 처음만나서 서로의 소개와 왜 컴퓨터를 진로로 선택했는지를 이야기 나누고 멘토 멘티의 구분없이 편안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환경 자체보다는 어느 환경에서나 인정을 받으면 대우가 있다는 말씀도 덧붙이셨습니다. 또한 현재는 어학 연수를 계획 중이라고 하셨습니다. ( 이에 대해 많은 질문을 못해 뒤늦게 아쉽습니다 ㅜㅜ) 전에는 MS의 MVP로 활동 하셨었는데 어떻게 뽑히셨는지 물어보는 질문에는 따로 시험이나 면접보다는 MS의 제품이나 기술 (예를들어 닷넷과 같은)을 얼마나 사람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했느냐로 평가받기 때문에, 자신의 활동 내역을 제출해서 평가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MVP 활동으로 얻은 가장 큰 혜택은 다름아닌 '사람', 즉 인맥이라고 합니다. 또한 미스* 피자를 떠나기 전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성공 하기 위한 5가지 필요 충분 조건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1. 커뮤니케이션 - 개발자가 생각을 코드 뿐 이나라 글, 그림 말등으로 표현할 줄 알아야한다. 말빨도 키워야한다.
2. 학력 - 사람이 인정받을 만한 경력이 있느냐
3. 인성 - 사람이 믿음감 있고 됨됨이가 되느냐
4. 말타기 - 말을 잘타야 한다! 이사람이 나한테 기회를 줄 수 있다. 없다 판단해서 그 사람을 알아봐야 한다. 어떤 말을 탈까를 잘 골라야 한다. 그 사람에게 나머지 필요충분을 알아보기. 작은 기회를 줬을 때 노치지 말고 가장 중요하는 것은 어떤 사람을 따라갈까 이런거, 혼자 성공하기는 힘들다.
멘토님께서는 모든 것을 종합 해볼때 사람 간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멘토님과 달리 나이가 많지 않아서인지 박경훈 멘토님은, 멘토라기 보다는 친한 선배나 오빠를 만난 기분이어서 멘토님보다 오히려 멘티인 우리들이 더 많은 얘기를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 WoC온라인 기자단 이민선이었습니다 ^^
* 이글은 개인 블로그 (http://mintegrals.tistory.com/50)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박경훈 멘토님과 밥으로 네트워킹의 또 다른 후기
신예지님의 WoC 밥으로 네트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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