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C마감행사 후기

안녕하세요
WoC 운영자 입니다.

지난 토요일(3월 22일) 가락동의 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의(KIPA) 마감행사를 마지막으로 WoC의 공식적인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감행사는 저에게 있어서는 행사의 끝이라기보다는 행사를 다시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감행사에서 WoC를 마무리하는 발표자료를 만들면서 WoC의 시작전부터 준비했던 기간과 시작한 후에 오프라인 행사와 프로젝트 마감까지의 일정이 머릿속에서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WoC는 지난 1월 5일, project의 시작을 알리는 boot camp로 멘토와 멘티의 첫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첫만남을 시작으로 프로젝트 수행이 시작되었습니다. WoC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멘토와 함께 수행하며 실무의 분위기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지만, 프로젝트의 완성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WoC라는 이름아래 모인 사람, WoC 참가자간의 교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막히는 것 마다 서로의 연락방법을 통해 멘토와의 만남을 이어왔고, Boot camp를 통해서 처음 지나가며 만났던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멘티들과 함께 WoC를 진행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받기 위해 온라인으로 서로의 프로젝트의 소개와 함께 진행상황 정도를 공유하는 움직임이 조금씩 일어 났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3주, 혹은 4주에 한번씩 snow camp 라는 이름으로 도곡동에 있는 IBM본사에서 오프라인 만남을 갖기도 했습니다.
두번의 Snow camp를 마치고, 1주일간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후에 프로젝트마감일이 되었고, 모든 멘티가 프로젝트를 관련된 소개자료, 매뉴얼과 설계자료를 함께 제출하여, WoC 공식 페이지에 (http://woc.openmaru.com/project) 함께 모아놓고 서로의 프로젝트를 사용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마감행사는
이렇게 2달간의 프로젝트 수행을 마친 후에 WoC 행사의 모든 갈무리를 짓는 마감행사는 지난WoC를 다시 돌아보고, WoC2007에서의 개선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WoC의 모습에 대해서 다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선할 사항들에 대해서 멘토, 파트너, 멘티, 그리고 작년참가자의 목소리를 골고루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네요.
후에, 박태웅 부총장님의 말씀과, MS의 김국현 부장님의 session이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타입의 이야기에 더욱 신선하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학생프로젝트 발표>
그리고는 그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사람들의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3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했는데,
가장 많은 사람들이 다시 개발해 보고 싶다고 적어주었던 프로젝트와
멘토와 잦은 만남을 가졌던 프로젝트를 위주로 선정을 했습니다.
모든 프로젝트를 전부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함께했으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3개의 프로젝트만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도 학생제안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발표였습니다. (후에 시간이 되신다면 동영상을 찍어서 블로그에 공개해주세요^^)

그리고는 모든 분들이 기다리셨을, 시상식이 이어졌지요,
우수작을 선정하는 과정 또한 너무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code your passion이라는 슬로건처럼 모든 참여자, (특히 멘티가) 열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주셨기 때문에, 우열을 가리기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WoC에 참가했던 모든 멘티분들, 멘토분들 너무 수고 많이 하셔서, 모든 분들께 상을 드리고 싶었지만, 좀더 열심히 해주셨던 분들께만 상이 돌아갔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에 더욱 좋은 프로젝트를 가지고 멘토!!로 다시 참가해 주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WoC2007은 Code your Passion!을 실제로 실행했던 행사였습니다.

4학년으로 참가했던 멘티가 대부분으로 방학동안의 어학공부시간도 쪼개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보를 찾아 web을 돌아다니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지방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학생들은 멘토와의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 가질 수 없다는 지리적인 조건 때문에, 전화와 메신저, email을 붙들고 늦은 밤을 지내셨다고도 하시더라고요.
멘티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멘토들 또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멘티에게 새로운 숙제를 내주며 멘티가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멘티들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서로의 관계도 더욱 친근해 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WoC의 주관, 협찬으로 들어오셨던 파트너관계자 분들도 열정적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늦어지는 행사준비에도 묵묵히 이틀만에, 협찬물품을 마련해주시고, 많은 분들이 오프라인행사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특히나, OCU에서는 촬영팀을 협조해주겠다고 직접 전화를 해주셔서 정말 감동적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IBM에서는 snow camp session이 확정되지 않아 인터넷라인과, 마이크 setting을 자주 바꾸었는데, 모두 응해주셨던 것들, 인크루트 프로젝트 진행할 때 디자인 리소스까지 협력해주셨던 일까지 모두 ‘열정이 불타오른다’라는 말보다 더욱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는 말은 없을 것 이라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WoC는 22개의 프로젝트/28명의 멘티가 함께하며, 서로간에 모두다 친하게 지내기에는 아직 약간의 무리가 있었던 행사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와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요청드릴 때 모른척 마시고 WoC 다시 OB로 참가해서 함께 해주세요^^
(함께 회고 했던 내용도 잊지않고 반영하여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감사인사
그리고 ‘다음 년도에 WoC가 계속해서 한다면 도와주시겠다’는 지난 WoC2006의 약속을 지켜주신 옥민수님, 어리숙한 준비에도 계속해서 오프라인 행사준비를 도와주신 IBM의 이선진과장님, 윤성균님, 늦게 준비해드리는 자료에 매번 고생하신 KIPA의 공성필책임님, 정혁주선임님, 매번 중요 행사때마다 나오셔서 좋은말씀 해주시는 OCU의 박태웅 부총장님, 매 행사마다, 토요일인데도 나오셔서 지속적으로 촬영해주신 OCU 촬영팀 공정진님, 진욱님, 소프트웨어에 관한 특강해주신 신형강교수님과 snow camp session맡아서 진행해주신 모든분들, 옥상훈님, 신정규님, 정경훈님, 정상일님, 이희승님, 박중석님, 조성재님, 강규영님, 김태현님, 최호진님, 장혜식님, 강문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Snow camp 때 인터넷 연결 때문에 너무 고생 많이 해주시고, 중간에 출입문도 최대한 길게 열어주시려고 알아봐 주셨던 IBM의 이선진 과장님 세배 이상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후기작성자: 송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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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ter of Code 2007 마감행사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Travel for happiness 2nd 2008/03/25 00:16 Delete

    어제 Winter of Code 2007을 마무리 짓는 마감행사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열렸습니다.사실 갈까 말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한국 Microsoft의 김국현 부장님께서 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가게 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언제나 그랬듯이 샌드위치로 점심을 때웠습니다.행사가 시작하고, 먼저 송시은님과 권오성님의 WoC 행사에 대한 정리가 있었습니다.권오성님 발표때 앙케이트 정리를 한 것을 봤는데, 흥미롭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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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cpanic 2008/03/24 22:21 # M/D Reply Permalink

    정말 많은 분이 행사를 위해 힘써 주셨군요^^
    덕분에 잔뜩 얻어갑니다!
    무엇보다 시은님과 오픈마루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좋은 행사 준비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더 많은 학생들이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길 기대할게요!

    1. WoC Staff 2008/03/28 09:34 # M/D Permalink

      넵, 저도 열정적으로 참가해주신 멘티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생각해보니 제일 열심히 하셨을 멘티분들께 감사인사를 빼먹었네요 ㅎㅎ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멘토로 다시 뵐 수 있기를 한껏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 뿌.. 2008/03/24 22:39 # M/D Reply Permalink

    수고하셨습니다 ~~

    1. WoC Staff 2008/03/28 09:37 # M/D Permalink

      동혁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동혁님도 굉장히 열정적으로 프로젝트에 임해 주셔다고 들었습니다.
      또다시 기회가 된다면 함께할 수 있는 일이 있어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OB로 참가하실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까지 WoC blog가 되었든, 어떤 것이 되었든, 서로를 연결하는 고리를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하네요~

  3. 쥬♡ 2008/03/25 23:20 # M/D Reply Permalink

    앗 사진이 흔들렸네요~ㅠ 이렇게 정리하신거 보니깐 정말 뿌듯하면서, 섭섭하네요 ㅠ 앞으로 더 좋은 행사로 번창했음 좋겠어요 ㅎ 정말 정말 수고하셨어요^^아..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인크루트 제안 프로젝트였는데,정말 많이 신경써주셨었는데ㅎ필요한것에 대해 정말 도움 많이 주셨었어요 ㅋ 감사합니당 ㅎ 덕분에 좋은 프로젝트 진행할 수 잇었어요ㅎ

    1. WoC Staff 2008/03/28 09:32 # M/D Permalink

      크게하니까 약간 흔들렸네요^^;;
      용서해 주세요 ㅠㅠ 흑,

  4. 옥민수 2008/03/26 00:48 # M/D Reply Permalink

    앗, 감사라니요. 저야말로 한 일은 하나도 없고 얻어만 가는데 말이죠.. 부끄**

    1. WoC Staff 2008/03/28 09:32 # M/D Permalink

      충분히 감사드립니다.^^
      boot camp부터 계속 참가해 주셨잖아요~
      내년에는 더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OB를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___^

  5. Yaz Okulu 2008/03/30 21:14 # M/D Reply Permalink

    does anyone knows if there is any other information about this subject in other languages?

    1. jef 2008/04/15 09:17 # M/D Permalink

      Probably not available at this moment. But I am pretty sure there'll be something in the future.

  6. paRang 2008/05/01 18:19 # M/D Reply Permalink

    늦게나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꼭 참가해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차후에라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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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 2007 마감행사 사진모음

마감행사 사진 올립니다.^^
올리는 것도 완전 일이네요 ㅋㅋ


사진 117
사진 109 사진 107 사진 112 사진 113 사진 118 사진 119 사진 123 사진 124 사진 132 사진 139 사진 142 사진 148 사진 150 사진 157 사진 183 사진 185 사진 190 사진 196 사진 198 사진 200 사진 202 사진 208 사진 217 사진 225 사진 229 사진 233 사진 236 사진 237 사진 242 사진 246 사진 247 사진 248 사진 249 사진 253 사진 256 사진 257 사진 258 사진 259

Posted by 타임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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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mbroll 2008/03/24 10:30 # M/D Reply Permalink

    이야~ 역시~! 칼같이 올리셨군요.

  2. WoC Staff 2008/03/24 13:49 # M/D Reply Permalink

    감사합니다.^^^

  3. 쥬♡ 2008/03/25 16:48 # M/D Reply Permalink

    와아~언제 이렇게 사진을 찍으신거에요~ㅎ 사진 보니깐 그때 일들이 생생히 기억나네요 ㅋ 발표 멋있었어욤 ㅎ

  4. 타임워커 2008/03/26 21:51 # M/D Reply Permalink

    ^_^ 감사합니다~
    그리고 연주님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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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안녕하세요 ;ㅁ;

지난 글들을 정리해보다가

boot camp 이후의 멘토님과의 첫 만났던 기록을 이제서야 한번 올려봅니다

그냥 올리긴 좀 뭐해서 현재 교내 벤처회사인 ISEEYOU에서 개발한 스토리 베리로
올려봅니다. -_-// 그냥 정리하는 겸 해서 만들었으니 한번 봐주세요 ㅋ

Posted by Arki。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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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3/08 23:38 # M/D Reply Permalink

    오옷~ *_* 이런 것도 있네요~ 보기 좋은걸요?~

  2. Arki。동우 2008/03/09 17:28 # M/D Reply Permalink

    관심좀 가져주세요 ㅋ 친구가 하는 벤처랍니다. ~ㅎ

  3. 타임워커 2008/03/09 21:26 # M/D Reply Permalink

    오옷~ 대단한 친구분을 두셨네요~ ㅎㅎ

    어떻게 저런 아이디어를~ 일반적인 블로그 글쓰기에서 벗어나 사진과 함께 이야기 해주는 식으로 나타내 주니 훨씬 보기 좋네요~

  4. WoC Staff 2008/03/10 13:48 # M/D Reply Permalink

    동영상이 하나더 올라왔군요.. 먹고 싶네요 ㅋㅋ

    1. Arki。동우 2008/03/11 18:42 # M/D Permalink

      무척이나 마감행사때 메뉴가 기대되요 ㅋㅋㅋ;ㅁ;/

  5. 박진우 2008/03/10 16:43 # M/D Reply Permalink

    우와 신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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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camp2 발표자료 1차 정리입니다.

snow camp2에 발표하셨던 장혜식님과 김태현님, 강규영님, 강문식님의 발표자료 입니다.
 
장혜식님
1.    session의 주제
    생활 속의 프로그래밍
2.    session 구성 내용 (간단하게)
    일상 생활 속에서 프로그래밍으로 더 재미있고 편리하게 일을 처리하고 노는 방법에 대해서 몇 가지 사례와 도구를 소개해 드립니다.
3.    session을 듣기 위해 필요한 것
    약간의 프로그래밍 경험 (기타 장비는 필요 없음)
4.    session 진행을 위해 알고 오면 도움되는 참고자료
    자기 일상 생활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 보고 오면 좋겠습니다.
발표자료 보기


김태현님(아키텍트를 꿈꾸는 사람들
)
1.session의 주제
    : Agile OOD(Object-Oriented Design)
       (한글제목) 애자일 객체지향 설계
2.session 구성 내용 (간단하게)
   디자인이란?
   애자일 소프트웨어 디자인
   나쁜 디자인 냄세
   좋은 디자인의 원리
   Agile OOD를 위한 개발환경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와 아키텍처
3.session을 듣기 위해 필요한 것
   -애자일에 대한 기초적 상식
4.session 진행을 위해 알고 오면 도움되는 참고자료
   -Agile 관련 글 (인터넷)
   -OOAD 관련 글 (인터넷)
발표자료 보기 ( 플레시 파일입니다. )


강규영님 (오픈마루)
1.    주제:
    웹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자동화
2.    내용:
    JSSpec, Selenium 등을 이용하여 웹 애플리케이션의 단위 테스트, 기능 테스트를 자동화 하는 방법을 소개
    테스트 주도 개발(Test-Driven Development), 행동 주도 개발                           (Behavior-Driven Development) 소개 
3.    필요한 것:
   없음
4.    참고자료:
    HTML, DOM, Javascript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발표자료 보기

강문식님 (오픈마루)
1. session의 주제
    재미있는 언어 루비와 빠른 웹 개발 레일스
2. session 구성 내용 (간단하게)
    루비 코드를 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레일스를 통해 빠른 웹 개발을 체험해봅니다.
3. session을 듣기 위해 필요한 것
    노트북이 있다면, 노트북에 루비, 레일스, DB(mysql 또는 sqlite3)를 설치해오시면 좋습니다.
    미리, 루비로 간단한 프로그램(예를 들면 구구단이나 n까지의 합)을 만들어보거나, 레일스 애플리케이션을 한번쯤 생성만 해봐도 좋습니다.
4. session 진행을 위해 알고 오면 도움되는 참고자료
    http://www.ruby-lang.org/ko/documentation/quickstart/
    http://beyond.daesan.com/articles/2006/ ··· -rails-1
발표자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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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3/07 16:19 # M/D Reply Permalink

    끝까지 수고해 주시네요 ㅎㅎ 자료까지 올려주시고~^^/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2. mcpanic 2008/03/08 15:22 # M/D Reply Permalink

    저도 자료 보고 싶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 WoC Staff 2008/03/10 13:49 # M/D Permalink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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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마치며 ... ^^

안녕하세요?^^ Springbook Q Edition 의 멘티인 유현규입니다.

원래 프로젝트 마감을 하면서 글을 쓰려 했는데, 개강과 동시에 밀려서 이제한 예비군 훈련과 정신 없는 학교의 일상으로 돌아오다보니 이제 글을 쓰게 되네요~

모두들 잘 들 계시죠? ㅎㅎ
이제 프로젝트도 마무리 되고, 마지막으로 모이 날만 남았군요.

돌아보면 알차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지만 지금 한걸 보면 많이 하지 못한 부분들도 있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평소와 가장 달랐던 부분은 예전에는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들, 예를 들어 내가 만드는 것을 누군가가 쓸거라고 생각하면서 만들다보니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하지만 이번에 맡은 프로젝트가 스프링노트로 설문지를 만드는 것이다 보니 동작 부분에 주로 신경을 쓴 나머지 상대적으로 디자인 같은 부분이 시간이 부족해서 예쁘게 포장하지 못한 부분이 가장 아쉽네요^^

하지만 프로젝트가 끝나더라도 저의 프로그램을 누군가가 쓸수도 있을테니 그 부분은 좀 보완해 보려구요^^

그럼 다른 멘티 분들 모두 시작되는 새학기 멋지게 시작하시구요,
마지막으로 뵙는 오프라인 행사때 뵙도록 해요 ^^/

아~ 그리고 부족하지만 제 프로젝트 사이트에 한번 오셔서 제가 만든 스프링북 Q 에디션을 이용한 테스트 설문지도 한번 실행해 보세요.~ ㅎㅎ
(통계 페이지도 한번 보시구용~)

스프링북 Q 에디션 사이트 : http://sbq.springbook.playmar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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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ki。동우 2008/03/09 17:40 # M/D Reply Permalink

    ㄷㄷㄷ 예비군훈련.. 저랑 몇살이나 차이날지.. ㄷㄷ

  2. WoC Staff 2008/03/10 13:53 # M/D Reply Permalink

    아.. 다 좋았는데 예비군에서 갑자기 슬쩍 우울해졌어요 ㅋㅋㅋ
    바빠서 아직 통계 못해봤는데 한번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설문조사 나온거는 통계로 장난하는게 제일 재미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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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인드맵 기반의 지식DB 및 검색시스템 프로젝트의 멘티인 김주호입니다.
어느덧 두 달이 지났네요..
이제야 문서 정리와 제출을 끝내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돌아보면 신청하기 전에는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그리고 '과연 내가 뽑힐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선정이 되고 나서는 의욕과 열정이 넘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죠 ㅎ

저에게는 1월 말 ~ 2월 중순정도까지가 슬럼프였는데요..
계절학기가 끝나고 개인적으로 바쁜 일들이 쌓이면서 프로젝트에 집중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면 단순히 시간부족의 문제라기 보다는 '무언가를 보여야 한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방황하다가 오늘을 맞이했으면 정말 좌절스러웠을 것 같은데요..
역시 WoC의 포인트라 할 수 있는 멘토님의 존재가 막판 스퍼트를 가능하게 한 것 같습니다. 멘토님과의 만남 후기에도 썼지만 멘토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시 한 번 의욕을 되살릴 수 있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격려해 주신 멘토님 덕분에 부족하지만 어느 정도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각자 잊지못할 사연과 추억을 하나씩 만드셨겠지요 모두들?^^
두 달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Posted by mcp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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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인드맵 지식DB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며

    Tracked from A Small Step Forward 2008/03/04 00:04 Delete

    어느 덧 두 달의 여정이 끝났다. 막판에 달리느라 고생 좀 했지만, 남는 게 참 많다. 계속 가꾸어 나가서 성공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고 싶다. 그 첫발을 내딛는 것만으로도 이번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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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ritam9.myid.net 2008/03/04 10:00 # M/D Reply Permalink

    수고하셨습니다.

    1. mcpanic 2008/03/05 14:05 # M/D Permalink

      고마워요 영식씨~ 영식씨도 고생 많았어요!

  2. 태권브이 2008/03/04 10:04 # M/D Reply Permalink

    똑똑하고 생각이 깊은 멘티를 만나 흥미로운 WoC가 된 것 같습니다. 멘토로서 부족함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신뢰하고 따라준 점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긴 글은 후기로 남기도록 하지요. :)

    1. mcpanic 2008/03/05 14:06 # M/D Permalink

      저야말로 통찰력 있게 프로젝트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신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뒤풀이라도! ㅎㅎ

  3. Arkind 2008/03/04 11:38 # M/D Reply Permalink

    'ㅁ'/ 수고하셨어요

    1. mcpanic 2008/03/05 14:07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4. staff 2008/03/07 15:43 # M/D Reply Permalink

    뒷풀이... 스탭도 껴주세요..ㅋㅋ 수고 많으셨습니다.

  5. 타임워커 2008/03/07 16:32 # M/D Reply Permalink

    저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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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녕하세요^^

cxiol의 채용정보와 시간기반 커뮤니티 Lifepod의 매쉬업으로,.,
나만의 채용정보 캘린더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이연주입니다^^

( 제가 멘토님과 진행한 저희 프로젝트는
http://cxiol.lifepod.co.kr  이고,
태터툴즈 플러그 인은
http://xiollife.springnote.com 에서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

WoC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고,
멘토님과 만나서 프로젝트 진행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벌써 2달이란 시간이 후딱 지나가,
오늘이 마감일이라니..

정말 프로젝트를 끝마쳤다는 생각에 시원하기도 하지만,
끝이라는 생각에 섭섭하기도 하네요ㅠㅎ

정말 좋은 멘토님 만나서,
제가 모르던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된,
많이 배우는 기회도 되었고,

기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인크루트의 분들과도 만나면서,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해보는 기회도 가졌었다는 것에
저에게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ㅎ

다른분들도 그랬을거라고 생각되네요 ㅎ

아직 다 마무리 못하신 분도 계시다면
잘 마무리 하시고, 마지막 오프라인 행사때
더 반갑게 만나요.ㅎ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ㅎ
고럼 이만..ㅎ

Posted by 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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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3/07 16:37 # M/D Reply Permalink

    소개 페이지 가보니 잘되어 있네요~
    특히 그 중에서 순서도 보니 제대로 깔끔~ *_*

  2. WoC Staff 2008/03/10 14:03 # M/D Reply Permalink

    연주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보니까 굉장히 잘되어 있더라고요..
    현재 인크루트 사이트에도 적용이 된 것인지 궁금하기도하고요..
    나중에 적용되면 알려주세요 (주소도함께~ㅎㅎ)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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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 2007가 마무리 되어갑니다

드디어 개학이군요! 방학의 시작을 WoC제안서제출과 함께 보냈는데 개학날도 WoC프로젝트 마감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난 두달을 돌이켜보면 정말 정신이 한개도 없었습니다. 전공이 컴공이 아니다보니 전공관련 공부도 해야했고 그 외 이것저것 잡다한 일이 많았군요 @.@

저는 커뮤니티툴에 myID 그룹인증 지원개발 프로젝트를 맡은 김현진 입니다. 프로젝트 이름에서 보듯 커뮤니티툴의 플러그인/스킨을 오픈아이디 지원하도록 바꾸는 것이 주 임무였습니다. 하지만 플러그인 또는 스킨이다보니 기능을 제한적으로만 쓸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경우가 많아 원하는대로 100% 구현하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맨날 삽뜨는 저를 옳은 길로 인도해주신 두 멘토님들 전영복님과 신동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빠리쿠롸상과 샤브샤브는 정말 맛있었어요 ㅋ

이번이 두번째 참가라 조금은 여유가 있으리라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제 전공인 낚이기 삽질하기를 반복하고 말았습니다. ㅠ 이런 소스가 공개된다고 하니 좀 창피한 생각도 들구요. 

비록 미흡한 프로젝트이긴 했지만 보완을 위해 꾸준히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구요 이 계기로 오픈소스에 대한 우리의 관심이 더더욱 ++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We Did it!


Posted by 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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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쥬♡ 2008/03/03 18:12 # M/D Reply Permalink

    ㅋㅋ 아...저도.. 학교에서 계속 개발문서..작성했다는 ㅠㅎ 수고하세요^^ㅎ

  2. 타임워커 2008/03/07 16:43 # M/D Reply Permalink

    앗~ 멘토님 두 분과 프로젝트를 진행하셨나 보군요~ ㅎㅎ
    수고하셨어요~^^

  3. WoC Staff 2008/03/10 14:03 # M/D Reply Permalink

    엘코님 수고 많으셨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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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ME를 사용한 도미노 게임 개발을 맡은 김동우입니다.

 송시은님이 보내신 blog 초대메일을 실수로 지워버려서
접속방법을 잊어버리고,
글을 한번도 남기지 못했네요..

.글은 남기지 않았지만 계속 프로젝트는 하고있었답니다.;;
OpenLab 사용법도 나중에서야 알아서;; openlab 보시면 상당히
난잡하게 소스코드가 올라가있네요;;

2주전에 학기가 개강해서 보고서를 마무리하고 있는데 힘이 드네요.
최종 제출후에 .

지금까지 올리지 못했던

멘토님과의 4번이나 만났던 결과..(라기보단 만나서 먹은 음식들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분들도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 최종제출 잘 하시길 ^-^/.

저도 최종 제출할 보고서 마무리 하러 가보겠습니다.

Posted by Arki。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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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3/07 16:47 # M/D Reply Permalink

    와~ 실제 실행은 아직 못해보고 소개 페이지에서 스크린 샷만 우선 봤는데
    그것만 봐도 대단해 보이네요~ 물리엔진 같은 것을 써서 한건가봐요?
    (그리고, 사진들도 올려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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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과 두 번째 meeting

2월 28일, 어제 멘토님과 약속을 잡고 만났습니다. 역 근처의 커피숍에서 자리를 잡고, 미리 준비한 랩탑을 두고, 프로젝트의 진행상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근처에 무선 공유기가 있던 터라 다행이었습니다. PHP 인터프리터를 사용하는 법을 보았습니다. 인터프리터의 기능이 아주 뛰어나지는 않더라도, 빠르게 현재 코드의 작동 결과를 확인하는 일이 가능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사용하고 있던 편집기 Vim의 탭 기능도 배웠는데, 여러 파일들을 한꺼번에 열람할 때 유용하게 보였습니다. 또한 디버그를 쉽게 하려면, 에러메시지를 친절하게 출력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떤 함수를 통해 가능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멘토님을 통해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 만한 사항들을 배운 이후에는 근처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맛있게 했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멘토님이 진행하고 계신다는 프로젝트 이야기도 관심있게 들었습니다. 정말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

멘토님이 그동안 많이 도와주신 것에 비해, 프로젝트의 진행이 더딘 것은 오로지 부족한 멘티의 책임입니다. WoC를 진행하면서 멘토님을 포함해 다양한 곳에서 열정적으로(Woc의 "Code your passion!"이 생각나네요.) 자신의 일에 임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었습니다. 비록 프로젝트는 마감을 앞두고 있지만 앞으로도 멘토님과 소중한 인연 잘 이어가고 싶습니다.

다른 멘티님들도 프로젝트 잘 마무리하시고요. 힘내시길 빕니다.

Posted by 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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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임워커 2008/03/07 16:56 # M/D Reply Permalink

    저도 Vim 에서 여러게의 탭을 여는 기능 편하더군요.
    cTag 란 것은 함수나 변수 이름으로 다른 파일에 있더라도 바로 찾아가도록 해주는 건데 이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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