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WoC 2007 에서 SpringBook Q(Questionnaire) Edition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멘티인 유현규 라고 하구요, 현재 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처음으로 제가 원하는 일을 방학동안 알차게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무척 즐겁게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WoC에 지원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번 WoC를 알게 된 것이 특이하게 매쉬업 경진대회를 통해서 였습니다. *_*;
무슨 말이냐구요~^^ 원래는 저는 WoC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 못했고, 매쉬업 경진대회를 방학 동안에 열심히 한번 해보려고 매쉬업 경진대회 행사 중 하나였던 매쉬업 엑스포에 참가했는데 그곳에서 오픈마루의 직원분들 중 한분에게 매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매쉬업에 대해 설명해 주시면서 WoC에 대한 소개도 같이 해주셨어요~ 저는 그 분 말을 듣고 집에 돌아오자 마자 검색을 해보았고 '오홋 +_+ !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구나~' 라고 싶어서 WoC 프로젝트에 바로 지원하게 된 것입니다^^
(좋은 기회를 알게 해주신 humbroll 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럼 저의 소개를 이만 하구요.^^ 이미 WoC 홈페이지에도 나와있지만, 그래도 이해가 쉽게 제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 드리자면, SpringBook Q Edition 이란 우리가 현재 이용하고 있는 오픈마루의
springnote를 통해서 누구나 쉽게 설문지를 만들 수 있는 것을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두 가지는
springnote와
SpringBook 이 두 가지의 연관성입니다. 발전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좀 더 큰 의미로 설명 드리면, 설문지 뿐만 아니라, 가공되지 않은 순수한 내용은
springnote에 존재하고, 그것의 다양한 가공물들을
SpringBook을 통해서 publish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주로 사용하는 블로그를 예를 든다면, 각 페이지의 글들은
springnote에 순수한 글로서 저장되지만,
SpringBook을 통해서 글을 본다면 그것을 블로그의 틀로 포장된 형태의 글로서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그 틀은 블로그가 아닌 다른 형태로도 구성할 수 있으며, 그럴 경우 다른 틀로 포장된 글로서도 볼 수 있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가공'이라는 것이 그냥 단순한 글을 예쁘게 꾸미는 수준의 가공이 아니라, 이번 프로젝트의 구현물인 설문지와 같이 설문지의 질문내용과 답안을 스프링노트에 만든다면 그것의 '실행 가능한 형태'의 설문지로서 될 수 있다는 것이겠죠. 물론 설문지라는 것의 특성상 설문의 결과도 존재할텐데 그 역시 내용의 하나이므로 그 결과 역시
springnote에 저장됩니다.
(갑자기 이해가 어려워지셨을 것 같네요.*_*;; 나중에 문서화를 통해서 좀 더 이해가 쉬운 형태로 적어봐야 겠어요.)
그리고 저의 멘토님이신 이창신님은 현재 오픈마루에서 근무하고 계시구요,
아직 2번밖에 뵙지 못해서 제가 좀 더 적극적으로 대쉬ㅋㅋ~(?) 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대쉬~는 자주 찾아뵙는다는 의미예요 ㅋㅋ)
조금이라도 더 친해져야 제가 모르는 것들을 많이많이 여쭈어 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럼 다른 분들 모두 이번 WoC 프로젝트 열씨미 '열프~'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타임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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