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고명석 멘토님과의 미팅이었습니다.
점심에 맞춰서 오픈마루로 찾아 갔죠.
안양에서 금방 가더라고요..
군대 가기전에 삼성플라자 앞 극장에서 알바했었는데 ㅋ
다시 그 곳을 찾게 되니까.
괜히 그 때 생각나고 좋던데요 ^^
아무튼, 기분 좋게 오픈마루로 찾아갔습니다.
엘리베이트를 내리자 마자 보이더라고요.
근데. 문도 유리고 대부분이 유리라 괜히 혼자 뻘쭘하더군요.
문앞에서 어리버리대다가 멘토님한테 전화 걸어서 만나게 됐습니다. ^^;;
멘토님과 만난 후, 회의실에서
그 동안 궁금했던 것들을 묻고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서
여러가지 대화를 나눴습니다.
역시 직접 뵈니까. 메일이나 메신저보단 더 쉽고 빨리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 후~ 서현역 근처에서 맛있는 밥을 먹으면서 토익에 대한 노하우도 듣고.
서점에서 책도 골라주시고~
재밌는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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