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C 행사 안내글

WoC공지사항 2009/12/31 15:25 WoC Staff

안녕하세요,
WoC2008이 막을 내린 지 9개월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블로그로 여러분들을 찾아 뵈었는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겨울 열렸던 Winter of Code(WoC)는 2009년에 진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매번 행사에서 얻게 되는 경험을 소중히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마음가짐으로 행사를 준비해왔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개선할 부분과 지켜야 할 부분에 대해 충분한 고민과 대안마련을 하지 못하였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저 햇수만 채우는 행사가 되기 보다는 행사 참가자와 관심 가져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는 행사가 되기 위해 좀 더 준비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라 생각하여 이런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올해 겨울은 좀 더 나은 WoC를 위해 조금 더 준비하는 기간으로 삼고자 합니다. 

지난 3년간 국내 오픈소스와 개발자 저변 확대를 위해 도움 주신 많은 분들과. 행사에 대해 관심가져 주시고 아낌없는 조언을 해 주신 많은 분들께 보답하는 의미에서라도 더 나은, 그리고 더 많은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행사를 위해 더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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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모습을 고민을 하다 보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WoC에서 어떤 것을 느끼고 얻으실 수 있으셨는지 궁금해 집니다. ^^


2006년에 오픈소스 확대를 위한 작은 첫걸음을 시작한 WoC는 프로젝트를 통한 멘토와 멘티의 만남에 집중을 했습니다.
 시상식에서 모든 참여자가 추운 겨울 동안 진행한 성과를 다른 이들과 공유하며 오픈소스의 '공유'라는 의미도 함께 했던 것 같습니다.

 2007년에 행사준비를 하며 2006 행사에서 멘토와 멘티의 관계가 돈독하면 프로젝트의 성과가 좋았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주는 열쇠인 <멘토와의 만남>을 장려하는 모임(Boot Camp)를 기획했던 생각 납니다. <Boot Camp>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날이었기에, 모든 참가자가 한 곳에 모여서 2달간의 프로젝트 수행을 다짐했었죠.
그리고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 2차례의 <Snow Camp>를 통해 개발자로서 필요한 지식을 익히고 직접 실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실습시간, 컴퓨터 앞에서 열심히 강의를 들으며 실습하시는 모습을 보았을 때, apple 컨퍼런스, WWDC에 참가했던 개발자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iPhone으로 선전하고 있는 apple의 3rd 파티 개발자가 모이는 컨퍼런스, WWDC에서는 아무데나 앉아서 개발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는데, WoC에 참가하신 분들도 모두 앉아 개발을 하고 계시니 제 2의 스티브잡스가 나올 것만 같아 가슴이 벅찼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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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 개발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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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개발자 모습

 

2007년 행사가 끝나고 나니 함께한 개발자들은 WoC를 너무 좋아했지만, 함께하지 못했던 개발자가 있다는 것이 안타까워 "한정되어있는 WoC의 인원을 확대할 수는 없을까?" 라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008년에는 보다 많은 개발자들에게 좋은 강연자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시작 전에 프로젝트에 대해서 멘토와 상의 해볼 수 있는 시간(사전미팅)을 함께 했습니다. 이 사전미팅 시간에는 서로 어울릴 수 있는 놀이를 가미하여 놀이식 Networking을 시도했었습니다. 기억 나시나요? 저는 태그로 네트워킹시간에 온몸에 스티커를 붙이고 좋아하던 저와 제 친구들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넵. 저는 '애인 급구' 태그를 붙였습니다.^^;;)
물론 프로젝트 시작하며 성공을 다짐하는 <Boot Camp>와 직접 프로그램 실습을 할 수 있는 <Snow Camp>도 그 맥락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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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년간 개발자분들과 함께 만든 WoC를 통해 저희는 개발자로 성장하는 그 시작은 개발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는 것이라는 결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즐거움에는 코드와의 싸움에서 이기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에서 다른 분들과 지식을 공유하면서 교류하는 것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발자들 모두가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WoC에 참가하신 어떤 멘토 분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왠지 마음이 따듯해졌는데요, 지금 생각을 해봐도 왜 따뜻해졌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모든 개발자들이 즐겁게 개발을 하고 Creator로서 인정을 받으실 수 있기를 저희도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WoC가 다른 이들과 함께 새로운 실력과 기술을 배우려고 하는 분들이기에 Creator가 되는 발걸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WoC 뿐만 아니라 각종 컨퍼런스, 커뮤니티 모임에서 스스로 계발하는 개발자(Creator)가 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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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홍회 2009/12/31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자바스터디 네트워크 김홍회 입니다.올해 WoC를 안하다니 많이 안타깝네요. 정말 좋은 행사였는데 올해 진행을 못한다니 안타깝습니다.앞으로 모임 있으면 참가 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김동우 2009/12/31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안열리는거군요~~_

    내년에 좋은행사 기대하겠습니다!!

  3. Zaphod 2009/12/31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을 받고 이렇게 링크타고 날아왔는데 안타깝군요.
    댓글 달면서 WoC 멘티로써 참여했던 여러일이 기억나네요.

    • WoC Staff 2010/01/04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WoC를 하며 일어났던 여러가지 일이 생각이 납니다.
      WoC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4. 자수씨 2009/12/3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기다렸는데... 아쉽습니다.
    그래도 공지랑 메일을 해주셔서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알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내년에는 다시 뵙길 빌어요~

  5. 백성욱 2010/01/02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2009년에 쇼핑몰 위젯에 참여하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올해는 안하는군요 ㅜ

    내년에 좋은 행사로 다시 찾아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6. 만솜 2010/01/29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이맘때 WOC 기자활동 했던 이민선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었는데 올해는 잠잠하다 했더니만 행사를 안하게 된거였군요 ㅜ, 작년에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해 언젠가 해봐야지 했는데 아쉽습니다. WOC를 통해 새롭게 알아간 인연들이 많았는데,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등장한 Woc 온라인 기자단 박민아 입니다.^^

지난 3월 28일 NC Soft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올해 Woc 행사의 공식적인 마지막 행사 였던 Family Day에 현장 모습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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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 전 오디토리움의 한적한 모습 .. 언제 또 올까 라는 생각에 아쉬운 마음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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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숙님의 진행으로 시작된 Woc 2008년 결과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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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이신 경숙님의 모습 한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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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3개의 프로젝트 중에서 28개가 최종제출 되었다고 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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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대부분 실력이 향상 되었다는 결과.. 와우!!^^
발표시간에도 품었던 의문이었지만.. 전혀 나아지지 않으신 16분은 코딩의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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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프로젝트를 통하여 얻은 기쁨^^ 저도예요!! ^ㅡㅡㅡㅡ^ )

첫 순서로 경숙님의 진행으로 Woc 2008년 결과보고가 끝난 후,
잠시 쉬었다가 "인쿠르트 오규덕 팀장님"의 "Woc 2008 멤버들에게 전하고 싶은 취업관련 노하우"의 주제로 강연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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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바 개발자의 이력서수 vs 채영정보수에 대한 놀라운 자료..
와우~ 이 내용을 들으면서 역시 자바가 대세인가?라는 생각을.. 호호..
자바 열심히 해야겠어요~! ^^ )

팀장님의 강연이 끝나고, 지난 Woc 참여했던 "유현규님"의 "Woc Before & Afetr"를 주제로 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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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중이신 유현규님
 Wocs 참여 이후 현재는 NC Soft에서 일하고 계신데요~ 부러워여~^^ )

Woc OB 현규님의 발표가 끝난후, 이번 Woc 관심 프로젝트로 선발된 3팀의 프로젝트 시연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관심 프로젝트로 선정된 팀은 "스프링 노트+메모", "Win CE기반의 스마트 전자사전", "오픈소스 Coord 와 Lucene을 이용한 대용량 데이터를 위한 고성능 분산 색인/검색 시스템 개발" 팀 이었습니다.
 (어익후.. ㅠ 첫번째로 발표하긴 Win CE 기반의 스마트 전자사전에 대한 사진이 없네요.ㅠㅠ 3분의 여자분께서 참 인상깊게 발표해주셨는데 제가 너무 열심히 듣느라 사진찍는 걸 깜빡;; 했어요.ㅜㅜ 그 팀분들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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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rd와 Luceneㄹ 이용한 대용량... " 팀의 발표 ^^
 네이버 프로젝트에 정식으로 등록되었고, 서울대 협업으로 계속해서 진행하신다고 하네요^^
짝짝짝짝~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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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링노트 + 메모 팀의 발표..
 노트북 연결이 안되서 발표자분께서 굉장히 고생하셨는데.. ㅠㅠ 끝까지 연결이 안되서 프로젝트 과정을 담은 Doc 내용들로 소개해주셨습니다.^^ )

관심 프로젝트의 시연이 끝나고, 대망의 시상식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수행확인증 전달 및 특별상 시상, 우수작 시상등으로 이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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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게 정렬된 수행확인증의 모습과 시상식 준비 중의 모습 ^^)


 특별상에 총 5팀이 선정되었구요, 우수작에는 총 4팀이 수상하셨습니다.
(모두 축하드려요~ ^^ 부러웠답니다.ㅋㅋ 다음에 그 주인공이 저희팀이 될 수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었더라는...^^)

모든 행사가 끝난 후에는 단체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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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계시는 경숙님 ^^)

단체사진 촬영 후 뒷풀이가 근처 식당에서 있었습니다. (개인사정에 의해 뒷풀이 사진은 없어서..;; ㅠㅠ)

이로써 Woc 2008 행사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 참여로 Family가 되었다는 의미에서 열린 이번 Family Day행사. 프로젝트 하시느라 고생하신 모든 분들 & 매 행사 때 고생하신 운영진분들 모두 수고하셨구요. 수상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상 앞으로의 Woc도 더욱 기대되는 온라인 기자단 박민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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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작은아이!의 생각

    Tracked from agiletalk's me2DAY 2009/04/15 14:31  삭제

    국내 오픈소스 관련 행사로는 Winter of Code가 대표적인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IT 분야에 있는 대학생들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면 경험 뿐만 아니라 얻는게 많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내년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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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용선 2009/04/10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날 끝나고 팀끼리 사진 찍은거 어떻게 받아볼수있죠..?

Family데이 후기

WoC행사이야기 2009/04/01 09:16 WoC Staff
안녕하세요, 송시은 입니다.

지난 토요일날 WoC의 시상식인 Family데이를 마지막으로 WoC2008의 공식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Family데이를 준비를 하면서, 진행을 하면서 느낀 것은, 기쁨이었습니다.
WoC에 많은 사람들이 열정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끝까지 운영을 해주었구나 ~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Family데이를 통해서, WoC를 통해서 저는 얻은 것이 많습니다.
  • 많은 사람들과의 네트워크,
  • 개발 기술에대한 지식,
등등 여기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가치있는 것들이 많이 있지요 ^^



처음 WoC를 준비하면서는 어떻게 학생들을 만날준비를 할까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 많은 학생들에게 WoC를 참가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많이 마련 했으면 좋겠다
  • 멘토와의 팀내의 만남을 자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면 참 좋겠다.
  • 프로젝트 진행을 하면서 즐거운 개발 문화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등등을 위주로 고민을 많이 했지요,,
그 결과 WoC 2008은 한층 더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인원과 함께하면서, WoC에서 함께하고 싶은 활동들도 동시에 많아졌습니다.
  • WoC 참가자들과 함께 신나게 놀았으면 좋겠다,
  • 밤새서 함께 코딩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 서로에 대해 잘 아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 같이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갔으면 좋겠다..
    ......

하지만,, 시간이 모자라고 자원이 한정적이었던 관계로,, T.T 모든것을 다 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제 Family데이가 끝나고나니,,,
한달에 한번씩 얼굴보고 인사하던 분들을 볼 기회가 없어진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에 눈물이 글썽, 하네요,,
그렇지만 WoC는 오픈소스라는 특성상,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프로젝트의 revise를 위해서 다시 참가를 할 수 있으니 ^^
계속해서 발전하는 오픈소스를 만들어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내년, 내후년에도 볼 수 있는 거죠? ^^
내년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oC2008에  도움을 주신 분들
매번 발표해주신 유현규님, KIPA의 정혁주 선임님, 멘토로 참가해주신 분들, 학생들에게 좋은 얘기 해주신 강사 분들
Family데이에 프로젝트 발표 해주신 WinCE 기반의 스마트 전자 사전팀, 오픈소스 Coord와 Lucene을 이용한 대용량 데이터를 위한 고성능 분산 색인/검색 시스템 개발팀, 스프링노트 + 메모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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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Winter of Code 2008, 마무리되다. :)

    Tracked from 코나's 이야기. 2009/04/05 00:36  삭제

    >> WoC 공식 홈페이지 가보기 << 우연한 기회에 참여하게 되었던, (special thanks to Jasonpa ;) )그것도 영광스럽게 Mentor로 참여했던 오픈마루의 Winter of Code 2008 행사가 어제 마무리 되었습니다. :) 다른 팀들에 비하면 멘토 한명과 멘티 한명의 조촐한 프로젝트였습니다만, 저역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가장 큰 걸림돌은 멤버들의 참여도를 높히는 방법과, 적극적인 동기..

  2. Subject: WOC 2008 후기

    Tracked from 심형철월드 2009/04/06 01:43  삭제

    내 겨울방학을 바친 WOC 2008 행사가 완전히 끝났다. 지난 3월 28일, MT 끝나고 곧바로 WOC Family Day 행사에 참가하여 조금씩 인사하며 알게 되었던 사람들과 행사의 끝을 즐겼다. 우리팀이 발표하게 되어 전전날부터 자료를 준비하고 발표 스크립트도 짜고.. 하면서 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프로젝터에 연결이 안될줄이야! 그 원인은 아직도 모르지만 왠지 마가 낀 듯한 데모(;;)였다 화면은 안나오고 자료도 보여주지 못해서, 찬주님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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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해철 2009/04/01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2. 김상호 2009/04/01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으셨어요^^

  3. 서기원 2009/04/01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짝짝~

  4. 옥민수 2009/04/02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사 내내 감사했습니다~

  5. 임성현 멘토 2009/04/02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밥 멘토로 참가한 즐거운 기억을 가지고 갑니다.
    더욱 멋있는 WoC가 되길.. 기원합니다.

  6. 푸우 2009/04/0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c 대표미녀 시은님 수고 많으셨어영^^

  7. Zero 2009/04/03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 너무나 좋은 행사였습니다.

    WOC OB 분 Family day 사진 안올려주시나용? 보고싶어요!!!

  8. 박윤영 2009/04/04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비하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다음 WoC를 위해 화이팅~~*ㅁ*/

  9. 김유진 2009/04/08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멘티로써 많은걸 배웠던 날들이였네요 ㅎㅎ

    Family Day때 찍은 사진도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WoC 맴버 여러분
프로젝트 마감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지요? *^^*

오는 28일 토요일
WoC2008 마지막 행사 Family데이를 진행합니다.

Family데이에서는

- 2008 겨울방학을 후끈한 열정으로 함께 보낸 WoC 맴버들이 모여
   서로를 칭찬하고 감사하는 "칭찬으로 네트워킹" 시간

- 다시 학업으로 돌아간 맴버들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취업관련 강연

- 그리고 시상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느새 가족과 같은 맴버들과 좋은 마무리를 짓고,
다함께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며 그동안 고생한 회포를 풀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왁자지껄 와글와글 기분좋은 상상이 되네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마지막 2%가 다르다고 하지요!
WoC2008 행사를 마무리 하는 Family데이 꼭 참석하시어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상식과 수료증 배부가 있으므로 참석을 못하시는 분들은 꼭 WoC 운영단에 불참의사를 밝혀주세요

Family데이 일정

일시: 3월 28일 (토요일) 1시 30분 등록 시작
장소: 삼성동 엔씨소프트 R&D센터 지하 오디토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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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즐거운 마음으로 28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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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WoC] 프로젝트 종료~

    Tracked from 불친절한자수씨 2009/03/22 13:55  삭제

    지난 수요일 최종제출물을 제출하면서 WoC 프로젝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연구실일과 학교생활, 그리고 회사일을 하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는 못하여서 최종적으로 완성품을 만들지는 못하였으나, 자바지기 재성이형과 경명이, 종국이, 희영이와 같은 동생들을 알게 되어서 더 많은 것을 얻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아이팟 터치를 주신 흐흐흐흐흐... 이제는 3월 28일 Family 데이를 마지막으로 아쉬웠던 행사는 이제 끝나게 됩니다. 다음날 토익시험..

  2. Subject: 작은아이!의 생각

    Tracked from agiletalk's me2DAY 2009/03/30 00:02  삭제

    WoC 2008 Family데이를 준비하신 오픈마루 관계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3. Subject: WOC(Winter of Code).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Tracked from OpenParadigm 2009/03/30 14:11  삭제

    ※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할 때는 손이 가는대로 쓰는게 습관이라 아래 글 또한 형식과 문법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기술해보았습니다. 아.. 끝인가? 드디어 WOC 프로젝트의 마지막 날이 밝(진않았지만;;)았군요. 지금 시간이 18일 오전 2신데... 아놔..이런.. 아직 코딩해야하는 양이 산더미 같이 남았는데 시간은 덧없이 흘러가는군요. 항상하는 생각이지만 평소에 마지막처럼만 한다면 전 분명 훌륭한 사람이 되었을듯 합니다. 여튼.. 이제 WOC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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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3/23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oC2008 최종 평가 일정 및 내용 안내 드립니다. ^^

평가 일정

1. 최종 프로젝트 제출: 3월 18일(수) 24시까지  (팀별로 한번만 제출)
2. 온라인 설문 조사를 통한 학생 및 동료 평가: 3월 19일(목) ~ 20일(금) 오후 1시  (WoC에 멘티로 참가한 학생 모두 참여)
3. 팀 멘토 및 학생 프로젝트 평가 멘토의 우수작 추천: 3월 22일(일)
4. 심사위원단 평가 및 우수작 선정: 3월23일(월)
5. Family데이 (마감행사): 3월 28일(토)

평가 안내

1. 최종 프로젝트를 3월 18일(수요일) 저녁 24시까지
홈페이지나 이메일을 통해 WoC 운영단에 제출해 주십시오.

- 최종 제출물 페이지: 3월 18일 WoC 홈페이지
- 최종제출물 안내 : http://woc.openmaru.com/blog1/200
- 최종제출물 제출: http://devmento.co.kr/devmain/woc/my_wo ··· bmit.jsp
(멘토, 멘티만 제출이 가능하며, 팀별로 한번만 제출하시면 됩니다.)

2. 3월 20일 (금요일) 오후 1시까지 WoC 홈페이지 온라인 설문 조사에 참여하셔서
프로젝트 진행 관련 설문 및 동료 평가를 완료해 주십시오 [의무사항]

- 설문 조사 내용은 WoC 우수작 선정에 반영됩니다.
- 동료 평가의 경우 다른 팀의 결과물을 살펴보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최종 제출물 중 [프로젝트 이력 정리]의 4번 항목인 “이후 프로젝트 Versioning (Re-use)
계획”을 살펴보고 가장 멋진 계획을 가진 프로젝트에 높은 점수를 주는 형식입니다.
(각 설문 참여자 마다 랜덤으로 3개의 프로젝트가 보여집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팀은 특별상 “Vision”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 최종 기말평가 (설문조사) 페이지 : http://www.devmento.co.kr/devmain/survey/survey/survey_detail.jsp?dataSeq=2



3. 멘토 추천은 팀 멘토와 학생 프로젝트 멘토가 3월 22일 (일요일) 24시까지
WoC가 제공한 우수작 추천 가이드라인에 따라 해당 프로젝트를 평가하여 우수작 추천 여부를
결정하고 운영위원회에 전달합니다.


4. WoC 운영위원회를 포함한 최종평가 심사위원단이 추천된 프로젝트를 평가하여 우수작을
선정합니다. 


5. Family데이 (마감행사)는 3월 28일 2시 엔씨소프트 R&D 센터 지하 1층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며 WoC 2008의 마감을 알리고 우수작을 시상하고 수료증을 배부 합니다.     


* 어떤 Versioning(Re-use) 계획이 멋진 계획일까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행사인 WoC는 프로젝트 소스가 충분히 공유되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새롭고 다양한 프로젝트 개발의 씨앗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람마다 멋지다고 느끼는 기준은 다르겠지요.. ^^
WoC 동료평가에서 “멋지다”의 기준은 사용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주세요.
WoC 맴버들이 더 만들어 보고 싶은 내용 + 사용성을 높이는 re-use 계획이라면
정말 “멋진” 계획이 될 것 같습니다.   

사용성 향상을 볼 수 있는 문장들은 예를 들어 아래와 같습니다.

- “OO 스펙을 더하면 현재 갖춘 기능과 시너지를 내어 OO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 “이번 Code를 좀 더 발전시켜 모바일 서비스에서 OO게 사용하고 싶다”
- “3월 18일 Ver. 프로젝트 코드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5월 18일까지 1차로 더 깔끔하게 손 보겠다.” 
   
다른 팀들의 re-use 계획을 보고
프로젝트 개발의 영감도 얻으시고, 사용성 향상 방법에 대한 tips도 배워 보세요 ^^

문의사항 있으시면 WoC 운영단 (woc@openmaru.com)으로 연락주세요.

다같이 화이팅! 
 

트랙백 주소 :: http://woc.openmaru.com/blog1/trackback/201

  1. Subject: Looca의 생각

    Tracked from loocaworld's me2DAY 2009/03/19 01:08  삭제

    WOC가 끝났습니다. 조금은 아쉬운 퀄리티지만 마무리 했다는게 너무 뿌듯합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신 작은아이!님과 많이 도와주신 김장환멘토님 감사합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해철 2009/03/19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 18일 11시 50분경에 프로젝트 제출물을 입력하고 제출해서
    제출 완료라고 메세지를 본후에
    다시 제출버튼 선택 하니깐 그전 입력사항이 없어
    혹시나 제출이 안됐는지 궁금합니다.

  2. 박해철 2009/03/19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문조사 Firefox에서는 안돼네요
    1,2,3 결정하는 부분에서 에러남

  3. 옥민수 2009/03/19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프로젝트도 잘 제출됬는지 가르쳐 주세요~

  4. 비밀방문자 2009/03/25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박해철 2009/03/2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문지 제출했는데 문자 왔어요^^;;

  6. 백선일 2009/03/25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설문참여했는데 문자왔습니다